Screenshot_20180710-194647_Samsung Internet Beta~01.jpg


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 ?
    ㄴㅇㄹ 2018.07.13 16:47
    ㅋㅋ답없다.
    아니 혼자서 앞뒤 주어도 없이 댓글 싸지르면서 지껄이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ㅋㅋㅋ...상대할 대상도 안되...진심..
    내가 정말 장담하는데 넌 빡대갈+여자 야~~ 댓글 싸지르는 수준에서 장담할수 있을정도
    그만하자. 제발 대갈통 쥐어잡고 하늘을 탓해라... 난 왜 이렇게 빡대갈이냐고
  • ?
    더럽다 2018.07.13 16:50
    응 빤스런 잘하시고
    주어가 없기는 ㅋㅋ 내 문장에 주어 없던 부분 찍어볼래?
    나는 지금 니 말에서 문제된 부분을 짚어주고 있고 그래서 그때마다 빤스런하시고 계시면서
    앞뒤 주어가 없다고 하면 어쩌니 ㅋㅋ
  • ?
    ㄴㅇㄹㄴㄹ 2018.07.13 16:52
    헐...정신승리보소 ㅋㅋㅋㅋ
    진짜 만나서 밑줄 그으면서 뒷통수 갈기면서 말해주고 싶을정도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빡대갈잡고 하늘을 탓해라
  • ?
    더럽다 2018.07.13 16:57
    ?????정신승리 뜻 몰라????
    하려면 계속 해보자니깐?
    아님 최소한 제대로 반박은 해보던가
    니말에 싹다 반박 제대로 해줬구만 정신승리 타령은 ㅋㅋ
    반박 안된 부분이라도 말하고 정신승리 타령을 하던가
    그리고 회기역 와 등신아 정신승리만 하고 끝내는지 니 대가리 찢어버리는지 보여줄께
  • ?
    ㄴㅇㄹㅇㄴ 2018.07.13 17:16
    너가 앞뒤없이 싸지른글 보고 이런 자위가 나오니???ㅋㅋ
    참 대단한 빡대갈 새퀴다
  • ?
    더럽다 2018.07.13 17:02
    자. 너같은 병신이 내가 정신승리했다고 계속 생각할까 봐 특별히 정리해줄께.

    넌 우리나라가 봉지 장사를 한다. 딸만 있는 집은 그냥 좋은집에 시집보내려고만 한다라고 말했어.
    인정하지? 니가 니입으로 난 사실을 이야기했다고 했으니깐

    자. 난 이게 존나게 어처구니가 없는거야. 특히 결혼까지 했는데 더군다나 자기 와이프네가 그런다고 하니깐 말이지.
    (처가 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고 내가 언제 우리 처가 그런다고 그랬냐! 처갓집이 그런다고 그랬지!라고 하길래 와이프네라고 해준다)

    이게 얼마나 더러운 노릇이냐. 지 장인 장모이자 지 아이들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돈만보고 시집보낼려고 했다는 식이니깐.

    그런데 넌 그게 사실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물어본거야 그럼 니 자식들이 니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살아도 괜찮겠냐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그런시각으로 봐도 되겠냐고

    자. 이해안되는 부분을 말해봐^^
  • ?
    ㄴㅇㄹㅇㄴ 2018.07.13 17:17
    마지막으로 너가 싸지른글만 되짚어주께

    (처가 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고 내가 언제 우리 처가 그런다고 그랬냐! 처갓집이 그런다고 그랬지!라고 하길래 와이프네라고 해준다

    ->여기서 너의 글이 얼마나 개같은지를 보여주잖아.. '처가' '처갓집' 대상자체가 전혀 틀리잖아~~
    근데 그걸 내가 못알아들었다???? 너의 표현이 개거지인거야!! 이러니 내가 주어가 명확치 않고 너혼자말을 지껄인다고 한거야


    이게 얼마나 더러운 노릇이냐. 지 장인 장모이자 지 아이들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돈만보고 시집보낼려고 했다는 식이니깐.

    그런데 넌 그게 사실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물어본거야 그럼 니 자식들이 니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살아도 괜찮겠냐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그런시각으로 봐도 되겠냐고

    자.

    --> 여기서 갑자기 자식은 왜 나와?????????????? 왜????????도대체 왜????????? 말그대로 정신승리를 위해 너가 말을 지어서 감정적인 글로 논리를 지워버리잖아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면서 글을 이어나가는데 어떻게 상대를 하라고?????? 넌 진짜 논술 최악이야..
    더이상 얘기하는건 에너지 낭비///제발 빡대갈 잡고 하늘을 보면서 한탄해라
  • ?
    더럽다 2018.07.13 17:23
    1. "처가"가 라고 했지?
    "넌 니입으로 니 처가가 그랫다고 말했잖아 " 이게 내가 한말이잖니???
    여기에 넌 " 내 처가 뭘했다고 했는데?????? 처가 했다고 한적 없는데????????????? 처갓집이 그런마인드가 있다고는 했어,,"
    처가 = 처의 집이야 등신아.....

    2. 자식이 왜 나오냐니????
    니가 니 장인 장모가 그랬다며????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며???그럼 그 생각을 자식이 가진다고 생각해보라는건데 이게 왜 정신승리고 왜 나오냐고 물어보는거야? 뭐가 문제인거지? 감정적이라고? 왜 자식을 건드리냐고? 내가 니 자식을 모욕했나? 아님 자식들이 그런 생각을 갖는게 나쁘다는거야? 사실이라며??
  • ?
    ㅇㅇㄹㄴㅇ 2018.07.13 17:45
    난 이제 퇴근해야되서 나갈건데..
    제발요 ㅠㅠ 빡대갈씨... 그러니깐 왜 자식이 나오냐고요?? 왜 너가 글을 만드냐고요??? ㅜㅜ 너가 왜 왜 왜 말을 만들어서 앞뒤없이 상대방한테 그걸강제로 이입시켜서 결과에 대해 답을 왜왜왜 너가 만들어 내어서 논리를 펼치고 있냐고 ㅜㅜ
    빡대갈에는 약도 없고 답도 없다..
    불쌍한 인생
  • ?
    더럽다 2018.07.13 18:42
    1. 그러니깐 왜 자식이 나오고 왜 말을 만들고 강제로 이입해서 결과에 대한 답을 만들어내고 있느냐

    .........미친새끼;;;; 왜 자식이 나오긴? 니네 집 이야기라며? 니 처가댁이 그랬다며? 말을 만들어? 내가 뭔 말을 만들어??
    내가 니 자식이 가지게 되는 생각이 내가 만들어낸 생각이 아닌 "니가 현실이고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생각"이고 그것이 옳고 그르냐에 대한 판단도 내가 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한다면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건데 내가 이래야 된다고 말한게 있나? 그러고서 답을 만들어내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고 하는거니?
    "너가 지금 말하는 생각을 자식이 똑같이 가진다면 어떠니?"라는 질문에서 어떤 의도와 결과가 예상된다면 그건 니 스스로가 생각하는 결과인거란다.

    2. 너혼자 처가집이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싸지른 거라구요ㅜㅜ


    .....미친새끼도 아닌 새끼.....
    "딸만 있는 부모는 그냥 좋은집에 시집만 보내면 된다는 마인드가 너무 많음...우리 처가집 마인드가 그랬고..
    결혼때 진심 돈 보내준거 거의 없음..와이프가 그나마 모은돈으로 혼수 대충 2천~3천~
    나는 어땠냐고??? 집 자가로 4억 해감...전문직이라 돈 잘범....
    아무튼 내가 이 기사를 읽고 생각난건 그냥 처가집에 빡친게 많치 않았을까 싶음.
    우리나라 현재 젖같은게 구멍있다고 그걸로 장사할려는 마인드로 사는 문화가 깔려있는게 젖같음."

    누가쓰신글인지 아시겠어요???이런데 처가집 이야기가 아니셨어요??
  • ?
    더럽다 2018.07.13 16:37
    설마 저 "처가"가 무슨뜻인지 몰랐던거야?
  • ?
    ㅇㅇ 2018.07.13 16:51
    형 그만 맘써 여기 개 병신새끼들 많아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맘펀해
    병신을 설득하려고 헛힘쓰지말구..
    형 말한마디로 바뀔라면 애초에 이렇게 말이안통하겠어?
    나도 몇번 저런 병신이랑 말싸움해봤는데 말이아에 안통해 ㅋㅋ
  • ?
    ㄴㅇㄹㅇㄴ 2018.07.13 17:19
    너의 글들이 대부분 이래... 글에는 문맥이 있고 내용이 있는건데..
    단어만 짚어와서 ...꼬투리잡기식의 논리가 지금 너가 하고 있는거야
    하...빡대갈에는 약도 없다.
  • ?
    ㄴㅇㄹㅇㄴ 2018.07.13 17:21
    /처가/ 글내용에 있어 주어가 되느냐 목적어가 되느냐 에따라 대상이 달라지는 단어로 이렇게 어그로를 끌면 어쩌라는거야...
    아...답없는 빡대갈
  • ?
    더럽다 2018.07.13 17:30
    ㅋㅋㅋ 처가가라고 했잖아...너 혼자 "처"로 알아듣고 개지랄 떤거야....하아...그리고 이게 와이프에서 처가로 바뀐다고 달라지는 문제니? 거기서 말해줬잖니 와이프 그렇게 보는거랑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그렇게 보는건 달라? 와이프는 그렇게 보면 안되는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그렇게 봐도 된다는거야???
  • ?
    ㅇㅇㄹㄴㅇ 2018.07.13 17:47
    너 혼자 처가집이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싸지른거라고요 ㅜㅜ 내가 계속 말했지..
    왜 너 혼자 앞뒤없이 이해도 못하는 말을 싸지르냐고??
    넌 어떤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법을 아예 모르는 사회적빠가 야!! 사회부적응자!!!
    하...답없는 빡대갈
  • ?
    잘들었다 2018.07.13 18:54
    그니까 니엄마도 봉지장사로 시집와서 너 키워준거란거네?.
    니 장인장모도 니 아내를 봉지장사로 시집보냈고
  • ?
    더럽다 2018.07.13 19:04
    ㄴㄴ 저친구 어머니는 모르지요. 외삼촌이 있을 수 있으니...
    다만 아내는 봉지장사로 온게 맞지요
  • ?
    ㅇㅇ 2018.07.13 20:01
    어머님 세대가 왜 나오니 ㅋㅋㅋ
    현재대의 잘못된 사회 문화를 지적했구만 꼬투리 잡고 웃기고들 있네
  • ?
    ㅇㅋㅇㅋㅂㄹ 2018.07.13 17:21
    모지리 하나 교화시킨다고 불철주야 고생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만 접으시지요.. 이생에선 선도가 불가능 할 듯 싶어보입니다..
  • ?
    ㅇㅇ 2018.07.13 19:59
    더럽다 얘는 말도 더럽게 하네 ㅋㅋㅋ
    개떡같이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들어라는 그런거야??
    국어를 다시 배워야할듯 ㅋㅋㅋ
  • ?
    ㅅㅇㅅ 2018.07.13 20:22
    너도 저 아재처럼 집 4억 해가고 마누라는 혼수 2천 받아봐ㅋㅋ
    빡치나 안빡치나ㅋㅋ욕이 나오나 안나오나ㅋㅋ
    네~장인 장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ㅡ라는 말이 나오나 안나오나ㅋ
  • ?
    더럽다 2018.07.13 20:39
    ㅋ 누가 뭐래??
    그럼 자식도 그렇게 봐도 된다고 한면 되는거야
    나는 그럼 안된다고 하지는 않았단다
  • ?
    ㅅㅇㅅ 2018.07.13 21:16
    넌 진짜 다른 사람 말처럼 국어를 배워야할듯ㅋㅋ
    현실에서 너랑 말 통하는 친구는 있냐ㅋㅋㅋ
  • ?
    더럽다 2018.07.13 21:32
    너는 친구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보이는데?ㅋ
  • ?
    더럽다 2018.07.13 20:38
    븅신인가;;; 말을 더럽게 한다는 거야 못 알아듣게 한다는거야?ㅋㅋ
    더럽게한다고 하다가 개떡 찰떡이야기 하며 국어배워야할듯 하면
    과연 누가 국어를 배워야 할까?ㅋ
  • ?
    d 2018.07.13 21:22
    그냥 구경 좀 했는데 넌 좀 상태가 안좋아 보이네 ㅋㅋ
    개떡같이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듣길 바란다는 말은 결국 너의 말들은 개떡같이 더럽다는 말이야 ㅋㅋ
    이걸 해석까지 해줘야함?? ㅋㅋㅋㅋ
  • ?
    ㅇㅇ 2018.07.13 15:21
    걍 글 하나면 주작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워낙 글이 난잡해서 사실 같다. 빼박 남자가 잘못한거. 사람간에는 서로 예의가 필요하다.
  • ?
    ㅇㅇ 2018.07.13 16:31
    걍 지들이야기 남들보라고 쓰고 그거반응읽으라는거 자체가 이해가안댐ㅋㅋ
  • ?
    ㅇㅇ 2018.07.13 18:45
    어떻게든 물타기 하지마 ㅋㅋㅋ 남자인 내가 쪽팔리다 여기서 진짜남자는 저 병신 까는거여
  • ?
    2018.07.13 19:20
    저런 인간이 없길 바라며 주작이길 빌어본다
  • ?
    2018.07.13 16:58
    주작에 이리 낚이나
  • ?
    ㅎㅎㅎ 2018.07.13 18:37
    장인생신에 스팸선물한다고??그런 정신나간 사위가 어디있냐?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주작도 극혐이네.그리고 스팸 돈주고 사서먹는애들 노이해...
  • ?
    ㄹㄹㄹ 2018.07.13 18:54
    웃긴새퀴들 네이트판에서 여자가 병신인 글올라올땐 주작이라안하고 잘 믿어줌. ㅋㅋㅋ 걍 어떻게든 여자가 병신인글들만 보고싶은거 아니냐 사회나가서 여자좀 만나고 해라
  • ?
    1111 2018.07.13 19:54
    알린 초기때부터 알린이들은 기본적으로 여혐증이 깔려있었음
    여자까는 글에는 존나 열폭하면서 미친개들마냥 달려들고. 남자까는 글은 반응 없거나 주작이란 소리만 함ㅋㅋㅋㅋㅋ
    요즘 메갈이 이슈화 되고나서는 너같이 글쓰면 메갈이라고 욕하니까 내비두셈 답없는 새끼들임
  • ?
    d 2018.07.13 20:49
    남자가 작정을 했거나 소설이거나..
  • ?
    더러워 2018.07.13 21:43
    진짜 보면 끔찍해지는게 애네들은 당당하게 여혐을 드러냄.

    아들도 있는 집은 안 그러는데 딸만 있는 집이 저런다는 둥
    봉지 장사라는 둥

    더 혐오스러운게 그게 뭐가 잘못되었냐 이게 현실이다란 식으로 말하는거지.
    근데 그러면 그런 생각을 니 자식이 가져도 되겠네 하면
    니 엄마도 그러셨네 하면
    또 언제 그런말 했냐고 따진단말야?

    자기 생각이 올바르다면 자식이 같은 생각을 가져도 문제될게 뭐며
    실제로 이번 케이스(소위 말하는 딸장사)는 과거 어머니 세대에서 많았던 일인데도 부정하곤 한단 말이지.
    -아닌데 아닌데 지랄하고 싶은 애들을 위해 말하자면, 첫째 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이 격언처럼 내려왔었다.-

    한쪽이 잘못되었다고 니네도 똑같이 놀겠다는거야?
    상대가 잘못되었던 어쨋던 너는 정상인이어야지. 둘다 빠가가 되면 상대를 비난할 수가 없게되지 않겠니?
    아, 저 쪽이 먼저 시작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싶어? .....그건 이미 남혐들이 쳐 하고 있는 짓이잖아.
    좀 빠가새끼들처럼 굴지마.

    물론 이렇게 말을 해줘도 니네들이 혐오감 드러내는게 뭐가 문제냐 어떠냐 내맘이지 이럴건 알아
    어 해. 근데 지적을 했을 때 위에서 말한것 같은 병신같은 논리를 내세우지 마.

    니들 말을 니 주변의 여자 사람이 들었을 때. 니들 사상을 자식들이 똑같이 닮는다고 생각하며 쳐 말을 해.
    잘하자 등신들아
  • ?
    40살오빠 2018.07.14 08:16
    상식적으로 처가집 선물로 어디서 받아서 차에 처박아놨던 스팸세트를 준다고?? 미친놈이거나 이미 마누라가 싫은거야 이혼하고 위자료 받아
  • ?
    ㅁㅁ 2018.07.14 12:31
    주작같은데.. 남편이랑 문자로?..........왜?..........뭐때매?
  • ?
    ever812 2018.07.15 11:47
    http://www.dogdrip.net/170134243
    주작이라고 바보들아
  • ?
    ㅇㅇ 2018.07.15 20:19
    병신들 또 신나서 댓글다네 ㅋㅋㅋ
?


List of Articles
추천 수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SNS 로그인 중단 및 계정 찾는 방법 14 알린넷 2018.04.15 26143
공지 성인 게시판 운영 중단 안내 및 계획 42 알린넷 2018.04.05 238283
4 jpg 우리 부모님께 스팸세트 선물한 거지 새끼 남편 91 알린넷 2018.07.13 7827
11 gif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15 알린넷 2018.07.13 7094
31 jpg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100% 전멸을 알면서 시행한 고귀한 작전 8 알린넷 2018.07.13 5930
7 gif 최강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생물체 18 알린넷 2018.07.13 7591
5 jpg 1998년 광주에서 있었던 사건 6 알린넷 2018.07.13 5114
6 jpg 아시아에서 가장 널리 쓰인 갑옷 7 알린넷 2018.07.13 7201
0 jpg 사진 편집의 위엄 18 알린넷 2018.07.13 6345
11 jpg 조상 인증 레전드 3 알린넷 2018.07.13 7314
13 jpg 지금은 누구와도 사귈 수 없어 11 알린넷 2018.07.13 6832
2 jpg 서울에서 사투리를 쓰면 43 알린넷 2018.07.13 5401
11 jpg 시바 아니야! 4 알린넷 2018.07.13 3864
5 jpg 1인실 같은 2인실 15 알린넷 2018.07.13 6051
2 jpg 고객이 지쳐 포기할 때까지 기다리는 현대차 16 알린넷 2018.07.13 5172
6 jpg 부산 버스정류장 깨알서비스 16 알린넷 2018.07.12 7432
7 jpg 뿔이 특이한 염소 14 알린넷 2018.07.12 6515
8 jpg 착한 컴공을 화나게 하는 만화 22 알린넷 2018.07.12 7130
4 gif 전자체스 6 알린넷 2018.07.12 4980
5 jpg 마리텔 기미작가 근황 3 알린넷 2018.07.12 7318
17 gif 네이마르도 반할 맛 1 알린넷 2018.07.12 5728
10 jpg 샤오미 접이식 워킹머신 33 알린넷 2018.07.12 70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2250 Next
/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