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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13:03
    지잡대 전문대 빼고는 가고 안가고 차이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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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perate 2018.05.24 13:09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학 아니면 거기서 거기.관심사 수준이 다르다는데 솔찍히 지잡대는 거기서 거기. 몇몇 특출난 애들 아니면 다 신변잡기 음담패설수준의 대화나 관심사가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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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13:10
    아이유도 안갔는데 ㅋ
    대학간 느그들보다 돈 잘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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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랑 2018.05.24 14:15
    대학나온 이재용이 아이유보다 잘 범.
    인정?
    모든 기준이 돈이되는 인생 벗어나고 싶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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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ㄴ 2018.05.26 20:41
    그게 재용이가 잘버는거냐 갓수저로 태어났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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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5.24 14:16
    근데 아이유돈벌어서 동생은 미국대학보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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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2018.05.24 14:38
    안간 사람과 못간 사람의 차이를 이런식으로도 해석하는구나.......
    글쓴이 고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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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134 2018.05.24 15:34
    고졸이라니 고졸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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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13:10
    명문대면 크고 아니면 그닥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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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13:22
    서울대 다니는애들은 저런거 안함ㅋ
    저 아저씨라는 사람 서울대출신 이야기하는거 군대에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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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4 13:24
    ?? 미래에 뭔일을 하냐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전문직으로 일할꺼면 대학이름이나 뭐 그런것보다 경력을 우선해서 대접해주는거고
    전문직이 아닐땐 어디가서 어디대학이라고 말했을때 상대방이 알아먹는 수준 아니면 지잡이나 고졸이나 사람들에게 대접받는데는 별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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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13:39
    대학을 간놈 안간놈 차이가 심하냐고 물으면 솔직히 대학보다는 사람에 따라 , 배움에 따라 다름.

    근데 배움에 따라서 대학도 달라지고 사람에 따라서 대학도 달라지는거니 엔간하면 대학이 다르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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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2018.05.24 13:40
    같이 일하는 사람이 설대 나왔는데 몇년보면서 느낀건 일을 겁나 못해도 설대니깐 몇번의 기회를 더 받는다. 그러다보면 정말 잘하는 애들하고 별차이 없는 수준까지 가게되지..
    sky 이하는 기회? 그딴거 없다 바로 교체된다. 지금이야 별느낌 없을덴데.. 세상살면서 기회 몇번더 받는거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설대애들 남들이 바라보는 시선때문에서라도 독하게 일하더라... 존심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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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ㄴ 2018.05.24 13:56
    일 머리는 따로 있는거다... 대학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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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 2018.05.24 14:20
    사람이 차이가 있지 대학의 차이는 없다

    다만 좋은 대학 나온 사람이 더 성실하고 훌륭할 확율이 높으니 평가의 지표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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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d 2018.05.24 14:24
    선생님을 아느냐.. 교수님을 아느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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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ㅅㅇ 2018.05.24 14:28
    대학가고 안가고 보다 초중고 교육 문제라고 본다, 초중고 교육이 어린이 및 청소년은 어엿한 성인으로 만드는 인격적 교육을 하는게 아니라 그저 대학을 보내기 위해 지식만 가르치다 보니 북유럽이나 다른 유럽국가 까지 갈것도 없이 바로 옆 일본에 비해서도 한국 학생들은 대학외에는 미래와 꿈 (허무맹랑하거나 두리뭉술한 꿈 말고 현실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같다, 있어봐야 다 대학 졸업과 취업 정도.

    고졸과 대학을 간 사람들의 차이는 대학을 가야 비로소 자기 주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 이전까지는 학교는 물론이고 부모도 대학입시/공부 외에는 생각하게 두질 않으니 당연한 결과이긴 하다만.

    고졸중에서 자기 목표를 세우고 정진하는 사람들은 대학에 가본 사람에 비해 지식이나 생각하는 틀이 좁아 보일수는 있어도, 그들이 열정을 갖고 노력한 분야에서는 어느 명문대 생보다도 깊고 넓은 혜안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생각해 보면 이건 대학을 나오고 안나오고의 차이보다는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 봤는가 아닌가의 차이 같다. 대학가서도 자기주도적으로 살기 힘들다고는 해도 고등학교 시절보다는 자기 주관을 펼칠수가 있다보니 생기는 차이같다. 그저 우리나라 교육과 사회의 문제점으로 인해 그게 마치 대학교육을 받은자의 특혜처럼 비춰지나, 개인적인 짧은 생각에는 그저 우리나라 교육과 사회가 한 사람, 한 인간으로서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요소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사실 우리나라가 학벌을 지나치게 중시해서 그렇지 막상 대학나오고 해도 내가 대학을 안가고 꿈을 쫓았어도 사는게 비슷했을것 같다. 어느쪽이든 좋은일과 힘들고 좆같은일 있는건 마찬가지고, 어느 상황이 더 힘드냐는 것도 결국 내가 처해본 상황이 가장 힘들고 또 즐거운거니 그 찰나에 주변의 시선과 사회적 풍조 때문에 선택한 길이 과연 옳았는가, 다른 선택지는 없었는가 요즘 많이 생각해 본다.

    요는 자신이 세운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 정도? 난 대학은 나오고 지금 대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내가 세운 기준에 맞춰 살아가지는 못하는것 같다. 위에 누가 아이유 얘기를 했는데, 정말 좋은 예시라고 본다, 물론 특수하게 성공한 사례이긴 한데 정말 대학이라는것이 사람이 사는데 꼭 필요하고 경험해 보아야 하는 것인가 누군가 물어봤을때 아니라고 답 해주며 머리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아이유다.

    주변에 나름 과고, 명문대 나오고 과기원에서 학위 따려고 아둥바둥 사는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건데 중요한건 대학간판이나 대학경험이 아닌 그 안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알고 전진하는 사람이지, 대학 그 자체는 아닌것 같다. 대학이 하나의 계기가 될순 있어도 대학 그 자체가 사람을 바꾸진 못한다, 명문대생들이 명문대에 들어가서 다른게 아니라 애초에 다른사람이 목표를 학업이나 학위로 정했을 때 명문대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거고, 명문대에서도 그런 사람들의 비율은 과반을 넘지 못한다. 나머지는 운이 좋아서, 유전자빨로, 또는 어쩌다보니 명문대에 들어 왔을 뿐,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보는 사람 많다. 왜, 명문대생 일베충들도 ㅈㄴ 많지않냐.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대학도 다 허울이다.

    쓰다 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 여기서 이만 줄인다.

    인생에 가장 큰 실수가 대학원을 온게 아닌가 싶은 28살 과기원 대학원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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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18.05.24 15:27
    28살인데 글 존나 잘 쓰네 ㅎㄷ 책 많이 읽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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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ㄹ 2018.05.24 16:58
    마치 남들이 정의라고 제시해놓은 길만을 달려가기 때문에 스스로가 생각할 시간을 가지지 못해 편협된 시각을 가진 인간들이
    일베충이 된 것이라는 병신같은 논리를 제시하고 있네. 그럼 메갈들은 전부 명문고 나온 여자들이냐
    앞뒤가리지 않고 문재인만을 좋아하는 젊은층들 또한 그렇게 주변시각이 정체되어 있으니 남들 따라서 좋아할 뿐인거냐

    잘 나가다가 헛소리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한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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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ㅅㅇ 2018.05.24 17:40
    걍 명문대생이라고 다 뚜렷한 목표의식에 된 인간들만 다니는 곳이 아닌 노답 인생도 많다고 말하려고 베충이 얘길 했다. 개인적으로 베충이들을 극도로 혐오하기도 하고, 딱히 정치적 색깔을 얘기하려고 한건 아니고, 일베충도 메갈도 인간적으로 혐오하는데 그 이유는 정치색이 아니라 (솔까 그놈들도 뭐 신념을 가지고 그 ㅈㄹ하는것 같지는 않고) 난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패륜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나름 우리 부모님에게 불만이 있지만 인간이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는데 부모가 천인공노할 자식도 안살피는 쓰레기가 아닌이상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다거든, 그리고 두번째가 고인 능욕하는거다, 박정희 전두환 빠는거야 나야 뭐 둘다 잘한것 보다 잘못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에 싫어하지만 본인이 좋다는데 그걸로 싫어 하겠냐, 다만 일베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 희화하는 거랑 (운지 드립이라든지, 솔까 최민수 운지천 드립은 역대급인데 일베충들이 다 망쳤다) 메퇴지들이 고인들 이름으로 재기해, 종현해 이딴 소리 씨부리는게 과연 사람새끼들인지 궁금다.

    사실 인생 노답들이 명문대에 있다는 의미로 베충이를 쓴건데 거기에 메퇴지 문슬람까지 나올줄은 몰랐다. 표현과 예시가 잘못한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사과하마 베충이들 비하할 의지는 충만했지만 A의 반대는 E 이며 그사이 중간 C,D,E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였다, 그저 개시글 내용에서 대학 간 사람과 안간 사람의 차이를 묻길래 "등신은 대학을 가나 어디를 가나 등신이다, 명문대 베충이들 봐라, 명문대 가서도 등신짓 하는 등신들 아니냐, 대학이 아니라 사람 문제다" 라는 마무리를 하려는 의도로 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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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2018.05.24 20:39
    글을 다 안 읽은 거 같다만..?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대학도 다 허울이다."가 뼈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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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5.30 18:29
    일베충인가 장문 못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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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ㅅㅁ 2018.05.24 14:54
    닌텐도 먹여살린 그사람도 고졸..

    그런데 고졸이라도 똑똑한 사람은 명문대 나온사람만큼 일하는데 대부분이 그렇지 않기에 차이가 생기는거지.

    2번째 베댓 적극 공감하는데 사람마다 이야기 하는 방법에 차이는 있는데 꼭 서울대가 아니라도 이름만들어도 아는 대학 나온 사람들은 어떤말을 했는지 포인트를 확실하게 인지하는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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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8.05.24 14:55
    결국 사람의 차이는 각 개인의 세계관이랑 사고능력 이성수준 차인데
    일반적으로 볼 때 대졸자들은 고졸자보다 4년이란 시간을 더 학습하다보니 자연적으로 편차가 생길 수 밖에 없지...
    물론 대졸자보다 잘난 고졸자, 고졸자만도 못한 대졸자도 존재하지만
    일반화했을 때는 대졸자가 고졸자의 차이는 확실히 존재한다고 본다.

    결국에는 개인의 능력, 세상만사 케바케이긴 해도 일반적으론 아직 우리나라는 대졸자가 우위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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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2018.05.24 15:14
    확률적으로 대졸이 더 낫다고 하지만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전문대 고졸이 대졸과 거의 차이가 없었네요 분야마다 또 다르겠지만 저는 엔지니어 계열 대졸 특채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고졸 전문대졸이 저보다 일을 잘해서 미안할 정도였음 (대졸이 돈을 더 많이 받음) 고졸 후배 증말 일 잘했는데 짜식,,, 그놈은 일잘해서 2년차에 대졸대우로 격상됨 크. 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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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8.05.24 16:27
    이새키 고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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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8.05.24 15:16
    요즘에 정부에서 강제로 고졸 챠용하게하다보니 고졸자가 회사에 들어오고 있는 곳에서 일하는데..
    상황을 말하자면 이렇슴

    - 회사의 주업무 : 대졸자가 담당
    - 잡일 : 고졸자가 담당

    주업무가 책임도 크고 일도 많아서 많이 일하게되고
    회사에 돈을 벌어오는 일이 이런일들임.
    그리고 사실 햐도 되고 안해도 되는 뭐 그런일들을 고졸자가 하고있는상황.
    즉 돈버는데 필요한일들은 다 대졸자가 하고있음.

    그리고 뮤슨 동일노동 동일 임금인지 하면서 월급은 그렇게 차이가 안남. 동일노동도 아닌데 말이지. 정뷰가 강제한거지.

    정리해보면 돈은 대졸자가 다벌어와서 도윰도 안된 고졸자들한테 나눠주는 거임.
    차이가 안난다..하는 건 전체 내용을 볼 능력이 없어서 그런거임.
    그왜 이게 뭐가 문제인데..라고 말하는 범죄자가그렇듯이 본인이 인지.사고력이 떨어지면 설명해줘도 몰라.
    그래서 기존의 고졸자 취급은 사실 합당했음.
    지금 너무 불공평하게 버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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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ㅎ 2018.05.24 15:41
    나는 요즘에 좋은대학 나왔다고 회사일을 잘하는건 아니구나 느낀게 인턴으로 이대다니는 애가 들어왔는데 진짜 무슨 개념도 없고 일도 잘 못하고 와 무슨 이대나온애가 맞나 싶었음 내 사수가 충남대 나온 사람인데 회사에서 인정받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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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ㄴㅅ 2018.05.24 17:08
    이대나 충남대나ㅋㅋ 아웃풋 생각하면 충남대가 더 좋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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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ㄹ 2018.05.24 15:44
    지잡 대학 4학년 1학기하고 자퇴하고 하고싶은일에 열정 쏟아 사업 자리 잡으니..

    지잡대 다니면서 돈 쏟아부은 몇천만원 개아까움..내가 왜 진작 그랬을까 싶음...

    근데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이랑 쌓은 20대의 추억은 아깝지도 않고 너무 소중함..

    아무튼 자기가 정말 어떤일을 즐기면서 일을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자리잡으시고 아깝지않은 20대 생활들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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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8.05.24 15:44
    여기서 제일 멍청이들은 개체와 집단의 차이도 이해못하는 ㅂㅅ들임 고졸 이하 집단 vs 대졸 집단 간 차이를 묻는데 개별 예시들면서 그걸 반론으로 들고 있는 개 빡대가리 수준인거지 고졸이면 성공못한다고 누가 그럼? 고졸이라도 당연히 성공할 수 있음

    이게 뭔소리냐면 범고래 vs 바다표범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라고 물었는데 새끼 범고래 사냥하는 바다표범 사진 들이밀면서 응 바다표몀이 범고래 잡을 수도있어~ 이 ㅈㄹ하면서 포식자-피식자 생태계 피라미드 자체를 개무시하고 바다표범 편드는 새끼들임

    당연히 개연성을 전제로 하는 질문들은 예외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해야하는데 마치 그 예외가 명제자체를 뒤집는다고 생각한다는거임

    고졸 이하 '집단' vs 대졸'집단' 간 임금격차, 중산층 비율 차이, 대기업 신입사원 비율 차이 등등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두 집단간 차이를 입증할 자료들은 눈에 뻔함 차고 넘침

    존나 뻔히 나와있는 답을 부정하는 프로불편러들이자 자신이 ㄹㅇ 빡통대가리인지조차도 이해 못하는 구제불능새끼들임 아마 학력이나 학부 차이 때문에 열등감가지고 현실도피하는 새끼들일 가능성 농후

    그리고 논지이탈하는 새끼들도 똑같은 새끼들임 고졸 이하 vs 대졸 간 차이에 대해 묻는데 무슨 사람이 중요하다느니 학부가 중요하다느니 이런 새끼들은 토론하면 지혼자 토론 주제 떠나서 쉐복하는 새끼들

    진짜문제는 자신들이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하지도 못한다는 것 피드백하는 회로가 뇌에서 삭제되어있음 안타깝지만 이 회로는 성장기에 형성되기때문에 기적이 없고서야 성인때 형성되기는 불가능

    네이트판 베댓들이 ㅈㄴ 정상적인 답변들임 논지에서 벗어나지도 않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일만한 수준의 답변을 제시하고 있음 반면 알린댓글? ㅇㅔㅎㅠ.... 다시태어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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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2018.05.24 15:50
    쉐도우복싱 열심히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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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ㄴ 2018.05.24 16:52
    네이트판 베댓들도 개별 예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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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4 15:47
    생각없이 대학가면 후회되는거고 생각하고 대학가도 결과가 마땅치 않으면 후회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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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4 15:52
    27살 공기업 취직하고 3년간 근무하면서 쭉 지켜본 결과 배움의 차이보다 가정의 차이라고할까?

    그런건 존재한느것 같음 일의 능률은 별 차이 없는데 말하는 품격이나 이런건 확실히 교육집안 애들이 좋음

    근데 서울대간사람이나 안간사람들이랑 생각의 차이는 당연히 존재하지

    근데 난 개인적으로 고졸이나 대졸이나 별 차이 없다고 본다 그냥 인성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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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ㄹ 2018.05.24 17:04
    지잡대라도 생각이 깨어있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명문대라도 닫혀있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단지 그 비율이 다를뿐이지.. 그러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면서 고졸과 대졸간의 차이를 일반화하고 있는거지
    서울대생이 절도하면 어휴 공부도 잘하던놈이 왜 저런데? 하고, 지잡대생이 절도하면 해당 지역부터해서 학교수준까지 언급되고 지잡새끼가 절도까지 한다는 말이나온다. 이러한 시각차이는 바꿀 수 없으니 그걸 받아들이는게 편하지 굳이 바꾸려고 몸부림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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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 2018.05.24 17:15
    대졸하고 고졸은 차이 나지
    이 차이가 크냐 작냐는 내가 판단은 못하겠는데
    대화만 해봐도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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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4 17:41
    대졸과 고졸차이 크다.
    일을 잘하나 못하냐가 아니라 고졸새끼들은 생각하는거 자체가 좀 저열함
    대학도 서울대랑 연고이하랑 차이나고 지잡대랑도 차이남
    위에 아이유언급하는 ㅂㅅ처럼 고졸이면 저렇게 사고수준이 좀 떨어짐
    여기 고딩 몇없겠지만 대학 무조건 좋은대학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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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2018.05.24 17:53
    내가 고등학생때 열심히 공부한 애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하기 싫은 공부를 몇 년간 꾸준히 한 성실함 때문이다.
    물론 예외는 항상 존재한다. 대학에 안 가도 능력있고 성실한 사람은 있어.
    하지만 내가 그걸 알 수는 없잖아. 난 외적인 것만 보고 상대를 뽑아야 하는데.
    조금 더 성실하고 조금 더 능력있는 사람을 고르고 싶은데, 알 수 없다면 그나마 좋은 학교 나온 애들에 거는게 확률이 높지 않겠어?
    요즘 알린에 어린애들도 자주 놀러오던데, 대학에 꼭 갈 필요는 없지만, 하고 싶은것도 없고 할 것도 없다면 어릴적엔 공부라도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내 경험상 좋은 대학이란 비싼 외투 한 벌이다. 세상에 나갔을때 그것만으로도 20대에는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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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2018.05.24 18:59
    직업에따라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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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ㄹ 2018.05.24 19:11
    고등학교 퇴학 이런거 문제는 아따아따에서도 다루자너 ㅋㅋ 영웅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학교에 왜 가나 이런거 ㅋㅋㅋ 이런걸 고 2병이라고 부르더만ㅋㅋ

    근데 대부분 고졸인데도 성공한사람은 성공할만하니까 고졸인거고

    고졸이라고 다 성공하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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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4 20:17
    고졸 대 대학보다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못 간 애랑 대학을 간 애로 비교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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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2018.05.24 21:38
    제발 sky라고 묶지 말아줄래.. ky들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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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환수 2018.05.25 00:15
    대학 나오고 안나오고보다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냐 안했냐 차이가 더커보임
    물론 공부잘한애들이 대학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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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W 2018.05.25 01:33
    근데 자기의 인생의 어는 부분을 무엇를 배우는데에 쓰는게 좋은거 아니냐
    윗 댓글 보니 대학가고 안가고의 논쟁은 답이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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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랩 2018.05.25 03:20
    수준높은애들은 대학나온애들중에 있다.
    대학을 나왔다고 모두 수준이 높은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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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 2018.05.27 00:41
    마땅히 대학간 사람하고 안간사람하고 차이는 케바케임 대학가서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학점관리나 하면서 대충 졸업하는사람도 있고 고등학교 나와서 대학가는 시간에 자기관리하면서 자기공부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지
    평균임금은 아무래도 대졸자가 많기는 많지만 그건 지금 같은 시대적인 상황에서는 대졸자에게 고임금의 직업을 갖을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이야 같은 대학이래도 대학서열도 있고 그러니까 걍 케바케라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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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 2018.05.27 01:54
    흠 이게 적절한 비유가 될지는 모르겟지만 온라인게임을 예들 들을게
    고졸은 그냥 유니크 장비입은애들이고 대졸은 전설장비입은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편할거야
    유니크장비입은 애들은 돈을 벌수있는 기회같은게 전설장비 입은 사람보다는 작은것처럼
    고졸은 대졸보다는 돈을 벌수있는 기회가 더 작아져
    전설장비입은 사람중에서는 그래도 게임을 오래한 올드유저라서 매너있는사람도있겠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는것처럼
    대졸이라고 뭐든지 생각이 트여있다 시야가 넓다 인간성이 좋다 는 아닌것같아
    왜냐하면 같은 전설장비 입은 사람이라도 쩔을 받아서 전설장비 얻은 사람도 있고 인맥통해서 얻은 사람도 있거든
    근데 이 게임에 드디어 새로운 레이드가 생겼어
    데미지만을 빼고 순수한 게임스킬로 다시 처음부터 클리어하는 레이드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넌 이제 파티를 이끌 공대장이고 파티원들을 모집해야해
    공대장은 아무래도 전설장비 입었으니까 게임에 대한 스킬이 있고 이해가 빠르겠다는 생각으로 전설장비입은 유저를 선호하겠지
    하지만 위에 말한것처럼 쩔을 받아서 전설장비 얻은 사람도 있고 인맥통해서 얻은 사람도 있는것처럼 결코 전설장비입었다고 뛰어난 유저가 아닐수도 있는거야
    직장이라는 새로운 레이드에서는 4년동안 배운게 쓸모없는것도 있고 4년동안 배운게 실전이 아니니까 결과적으로는
    고졸과는 똑같을수있지만 그래도 뭐라도 있는게 낫지라는 심성으로 대졸을 선호하는거일거야
  • ?
    팡이 2018.05.30 23:38
    저는 대학가고 안가고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사회가 그걸 나누고 있어요.
    그저 노력한 사람과 노력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겨우 '대학'으로 나눌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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