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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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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ㄹㄱ 2018.02.16 22:00
    이 소설은 별로네
  • ?
    1 2018.02.16 22:04
    재밌네
    아빠가 딸이 울고 왔는데 눈돌아갈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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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2018.02.16 22:05
    명절문제는 할말이 음슴. 바뀌어야함. 저게 소설이든 아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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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AN 2018.02.16 22:17
    이건 소설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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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ㄹㄴㅁㅇㄹ 2018.02.16 22:17
    다음 소설을 읽고 글쓴이의 나이를 알아맞추어 보시오(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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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ㄹㅎㅎ 2018.02.16 22:24
    양쪽 어머니들은
    뭔죄임
    에휴.. 그냥 더치페이해서 돈 모아서 반찬다 사고 만들지말고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다
    여자는 여자대로 힘들고 남자는 남자대로 힘들고
  • ?
    ㅇㅅㅇ 2018.02.16 22:52
    난 그냥 제사문화가 없어지면 좋겠는데

    당장은 힘들겠지?

    진짜 너무 개짓인데
  • ?
    2018.02.16 22:53
    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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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ㅛㄱㅅ 2018.02.16 22:58
    무쟈게 오래된 판춘문예지만
    딸아빠로서 종종 떠오르는 이야기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 ?
    2018.02.16 23:02
    미개문화는 이제 끊어야지
    원래 전통은 저렇지 않다 들었건만...
  • ?
    ㅂㅅ 2018.02.16 23:27
    존나노잼 설정부터 오류 배고프다고 제삿상 올릴음식 다주워먹는 성인이 어디있겠냐
  • ?
    ㅁㄴㅇㄹ 2018.02.16 23:37
    그러게요 ㅋㅋㅋㅋ 제가 봤을 때도 아무리 배고프다지만 제삿상에 올릴 음식 한 가지를 다먹은 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
  • ?
    2018.02.17 00:58
    다먹은게 아니라 좀 줏어먹은걸 가지고 “니가먹어서 올릴게 다 떨어졌다”라고 과장해서 눈치준거를 말하는듯...
  • ?
    DJK 2018.02.16 23:36
    진짜 악습이다 악습... 대체 누구 좋자고 얼굴도 한번 못본 조상이라는 사람들한테 조빠지게 음식해주고 절까지 해줘야 하는거냐? 시발 무슨 재산을 물려줬어 뭘해줬어? 시발 종가집 종손으로 태어나서 처음에는 대접받고 사랑받아 좋았지만 대가리 크고 울 집안 여자들 갖은 고생하는거 깨닫고 나도 정신 차렸다. 명절내내 음식만 하루종일 하고 설거지하고 손님 맞이하고 쉬지도 못하는데 그동안 남자들은 허허거리면서 술 처 마시고 안주내오라 그러고 아주 시발 너무했어. 아니 시발 더 열받는건 왜 첫째가 모든걸 다 짊어져야 하는지 그게 더 좆같더라고. 아빠가 첫째라고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재산 전부 다 물려줘? 아니잖아. 지금은 그냥 형제끼리 n분의 1인데 무슨 사건터지면 아빠가 집안 빚 다 갚아줘 엄마는 제사며 명절이며 혼자 존나 다 커버해.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냐고;; 진짜 이 미개한 문화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종손? 조까 시발
  • ?
    00 2018.02.16 23:39
    제사 차례 문화 없어져야지~ 누구 좋으라고 그걸 해. 울엄마 안쓰러 죽겠다 진짜
  • ?
    꽃집 2018.02.16 23:39
    소설이라도 멋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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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ㄹㄷㄹ 2018.02.17 00:26
    어렵다...진짜 남자가 병신 아니면 여자가 병신? 그런게 아니라 정말 가족같은 집안으로 만날라면 어떻게 해야지? 타이타닉처럼 니들부모도 상관없이 둘이만 생각하면서 살게해주면 안됨? ㅋㅋㅋㅋ 진심
  • ?
    . 2018.02.17 00:28
    요즘은 우리집도 전이나 묵같이 제사상 올리는건 다 사서가는데
    이것도 없어져야된다고 생각
  • ?
    ㅁㅁ 2018.02.17 00:55
    우리부모님세대에서 안끝나면 우리세대에서 끝내면됨 문화가 자가번식하는것도아니고 한사람두사람 안하다보면 없어지는거지
  • ?
    2018.02.17 01:00
    나도 내가 받을차례되면 다 없앨거다 니들도 어차피 지금은 결정권없으니 일단 집안일 최대한 해서 고통분담해라
  • ?
    ㅣㅅ 2018.02.17 01:54
    니가 뭔데 하라마라야 시발럼아
  • ?
    ㄱㄱㄱ 2018.02.17 07:13
    산 사람이 죽은 사람 챙긴다고 가족간 불화 생기고 아차하면 일가족 단체로 저승 가고.... 뭔 얼굴 보지도 뫃한 고조, 증조 챙기지 말고 그냥 엄마 아빠에 형제자매 모여서 화목하게 외식을 하던지, 여행을 가던지 해라. 조상들은 자식들이 화목하게 번성하는걸 더 좋아한다.
  • ?
    ㅈㅈ 2018.02.17 09:27
    원래 한국은 제사를 그냥 공기밥에 반찬 한두개 올리고 지냈음.... 박정희 그색히가 이상한 조례만들어서 홍동백서이딴거만들고 해서 제사문화가 화려하게 바뀜...
  • ?
    ㅇㅇㄴㄴㄴ 2018.02.17 22:22
    이건 잘못알고있는거아니냐??원래 제사문화가 횟수도 많은데다가 하도 허례허식이 심하고 낭비가 심해서 간소화하는 차원에서 가정의례준칙에서 그런걸 정한걸로 안다.그러니까 화려하게 만들려고 홍동백서 이런걸 만든게 아니라 표준화 시켜서 간소화하려고 홍동백서... 이런걸 규칙을 만든거임.시대가 변했으니까 이것도 바뀌어야겠지.
  • ?
    ㅇㅇ 2018.02.17 10:04
    빨리 제사 없어지면 좋겠네
    시발 시골가는거 너무 싫다
    만년 막내라서 시발 군대가는거라 같음
    위에 형하나있는데 이새키가 지한테 오는일도 다 밑으로 시키고 아무것도안하는데 개짜증남
  • ?
    ㄱㅋㄴㅇㄴㄴ 2018.02.17 11:29
    우리집은 남자들이 음식한지 꽤 됬는데 ㅋㅋㅋ
  • ?
    ㅇㅋㅇㅋㅇㅂㄹ 2018.02.17 14:42
    내 사견은 이렇다.
    유교적 전통으로 자리잡은 조상모시는 예는 결국 지금에와서 전통보다는 단순히 오래전부터 해왔던 관습으로 자리잡았다.
    나이 많은 어른들은 나도 해왔고 나 때는 더 힘들었고 제사가 많았는데 다 했다 이것도 못하냐 하지만은
    정말 비효율적이고 비현실적인게 제사다.
    일년에 두번 설 추석 성묘가고 차례지내는거 간단하게 한다면 말을 안하겠지만
    이제는 현실적으로 비용과 시간 거기에 노동력까지 여러사람이 지불해야하는 무쓸모의 총집약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과거 조선초기의 성리학에서 오는 예법과 전통이 시간이 흘러 근본이되는 성리학조차 타락하고 변질되었는데
    파생된 예법은 안그럴까? 그저 당시 신분제,계급제 사회에서의 체면,과시 그리고 일종의 보여주기식 일뿐이라 본다.
    단지 자신의 가문과 자신의 혈통이 우월하고 남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그런 우월주의에서 오는 악습과 폐단이 지금까지 이어질 뿐
    허나, 두번의 난을 거치면서 전체 인구의 2프로 내외였던 양반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따라 흉내내는 가짜들이 진짜 사대부들을
    따라하며 생긴 관습을 굳이 따른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정하상선생이 상재상서에 이런말씀을 하셨다.
    지금 누워계시는 부모님도 아무것도 못드시는데 살아계시지 않는 조상이 무엇을 먹는단 말인가.
    비단, 정하상선생이 천주교인이어서 한 말일수도 있겠지만 천주교가 박해받는 시절이었던만큼
    종교의 문제만으로 얘기한 부분은 아니었을거라 나는 생각한다.
    그러니 지금 계시지도 않는 조상님은 덜 챙기더라도
    내 자식 내 손주 이뻐하시며 이제나 저제나 얼굴한번 보고 목소리 한번 듣겠다고
    기다리시는 부모님 또는 조부모님 한번 더 챙기고 진수성찬 드시게 하는게 내가 볼때 유교에서 말하는 가장 큰 덕목인
    효와 예를 지키는 것이라 본다.

    내 의견과 달라서 댓글달아도 반박 못함.
    그리고 단지 내 사견과 의견일 뿐 이게 옳다. 정론이다. 는 아님. (님들 생각이 맞을 수도 있음)
  • ?
    ㅇㄹㅇㄹ 2018.02.17 22:26
    그냥 제사는 일년에 두번만 지내도 충분하고도 남는다.설날때 가족들끼리 모여서 조상님들한테 한해 잘보살펴주세요 하는 의미로 한번지내고 추석때 올한해 잘마무리할수있게 해주세요 하고 한번지내고 그럼됐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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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5613 2018.02.18 04:16
    트위터 명절썰은 80% 이상이 주작이니 그냥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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