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조회 수 5140 추천 수 2 댓글 29 댓글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1_01.jpg

1_02.jpg


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 ?
    ㅁㅈ3 2018.01.12 10:59
    진짜 집에서도 화장실을 이따구로 쓸까 싶을 정도로 휴지를 미친듯이 쓰는 새끼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있더라.

    집화장실에 넣어도 막힐 정도의 양을 변기에다 때려넣으니 안막힐 수가 있나...
  • ?
    Fjdosb 2018.01.12 11:02
    이게 정책 문제인건지, 시민 문제인건지....
    다수의 선진국도 화장실은 개판이긴 함.
  • ?
    비밀의집 2018.01.12 12:11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정부의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문제죠. 우리집 아니니까 막쓰고 물도 안내리고 가고 저희집은 2002년부터인가 엄마가 귀찮다고 휴지통을 없앴는데 1년은 막히고 문제가 많았는데 지금은 화장실 들어가면 휴지통 찾지도 않아요.
    시민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
    2018.01.12 12:23
    주로 막히는 물건 보면 스타킹 생리대.....
    노-답
  • ?
    ㄷㅅ 2018.01.12 15:00
    조까.. 남자화장실이 여자화장실보다 더 막힌다는 건 이미 통계로 나왔어. 근본없는 여혐질은.. ㅋ
  • ?
    mmm 2018.01.12 16:02
    ?????????????????????????????????????????????????
  • ?
    111 2018.01.12 16:04
    어디서 통계 이상한거 보고와서 난리여
  • ?
    ㄷㅅ 2018.01.12 16:0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0/0200000000AKR20171020084200004.HTML

    적당히들 해라.

    그리고 화장실에 쓰레기통 아예 없어진 것도 아니다. 칸마다 사라진 것 뿐이다.
  • ?
    1111 2018.01.14 13:05
    내비둬라.. 알린이들이 무작정 여자 가져다붙이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 ?
    2018.01.12 11:13
    원래 휴지 물어 넣고버려도 안막히고 잘 내려가는게 정상인데 공사할때 돈좀아낄라고 작게만들어서 이지랄된거아니었나?
  • ?
    2018.01.12 11:25
    그게아니라 변기관은 원래 넓지만
    변기관에서 하수구로 연결되는 관은 원래 엄청 좁음
    커피잔 밑바닥 정도 되는 구멍의 크기라서 휴지를 한꺼번에 넣던가
    다른 종류의 쓰레기를 넣으면 100% 막힘
  • ?
    dd 2018.01.12 11:26
    현직 시설관리 직원으로 지적하나 하자면 보통 공중화장실에 걸려있는 대형 휴지는 과장조금해서 통으로 집어넣지않는 이상 진짜 어지간해선 안막힌다. 펄프자체도 그렇고 가정용처럼 겹겹이도 아니기 때문이지. 근데 왜 막히냐? 그건 변과 함께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지거든. 그러니 공중화장실에서 큰거 볼땐 중간중간 물 좀 내리면서 보면돼. 냄새도 안나고 막힐걱정 없다. 단 물티슈는 절대x 마이비데 o
  • ?
    2018.01.12 11:35
    휴지나 물티슈... 쓰레기를 존나 처넣으니 그렇지
    스타킹 쓰레기 보면 여자들 백퍼 스타킹 버리는거까지
    변기에 처넣었을거다...
  • ?
    00 2018.01.12 12:45
    시민의식이 문제지 정책이 문제는 아닌 것 같음 남의 물건 귀한 줄 모르는 개자슥들 때문이 막히는 것일 뿐
  • ?
    ㅇㅇ 2018.01.12 12:51
    쓰레기같은 휴지쓰면 물에 잘 안녹으려나
  • ?
    ㅁㅁ 2018.01.12 13:20
    휴지가 문제가 아녀. 다른 쓰레기를 버리니까 막히는건데 쓰레기통이 있으면 거기다가 버리니까 안막히는거.
  • ?
    2018.01.12 13:25
    ㅋㅋㅋ시민의식 문제지 휴지로 절대 안막힘
    똥으로 막히는게 휴지보다 가능성이 높지 하여간 변기통에 물에 안녹는 담배꽁초 물티슈 이딴걸 처넣어
  • ?
    123124 2018.01.12 14:05
    휴지를 미친듯이 써서 막히게 하는 놈들을 탓해야지
    휴지통을 없앤걸 탓한단 말이야.... 세상이 점점더 미쳐가는군...
  • ?
    ㅇㅇ 2018.01.12 14:16
    뭔 갑자기여 ㅋㅋ 없앤다고 공고도 했던거같은데 걍 신경을 안쓴거겟지
    글고 휴지 절대 안막힐텐데 지들이 쓰레기 버려놓고 쓰레기통없어지니 뭐라하는거지
  • ?
    부릅 2018.01.12 15:23
    그냥 휴지는 안막힌당게
    티슈, 물티슈, 단단한 변, 기타 쓰레기가 들어가니까 그렇지..
  • ?
    asd 2018.01.12 15:27
    저거 시행하는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휴지는 일반 가정용 화장지도 아니고 물에 훨씬 잘 녹는 화장지다.
    저거 막히는 이유는 미친듯이 뽑아서 물에 젖기도 전에 그냥 누르거나, 이상한 쓰레기 집어넣는 거 뿐임
    쓰레기통은 없애는게 맞는건데, 몰상식한 사람들이 거지같이 쓰는거
  • ?
    ㅋㅇㅁ 2018.01.12 17:15
    집에서는 절대 저렇게 안 쓰지 ㅋㅋ
  • ?
    2018.01.12 17:16
    100% 시민의식 문제임.
    휴지 적당히 버리니까 어지간히 수압이 약하지 안고서야 다 내려가더라
    난 맨날 변기에 버리는데 단 한번도 막힌적이 없음ㅋㅋㅋㅋ
    휴지를 때려 넣으니까 막히는거지 ㅉㅉㅉ
  • ?
    음.. 2018.01.12 17:26
    정책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인드 문제지....

    똥 싸고...휴지를 권투장갑수준으로 돌돌 말아서 쓰고 버리면....그게 안막히겠어?
    쓰레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까..문제지....자기들 집에서 그렇게 휴지를 쓰지는 않겠지? 드러운 넘들...

    심지어 일회용 물수건을 쓰고 버리는 넘들도 있슴....
  • ?
    88 2018.01.12 17:36
    왠일로 덧글들이 정상이 많나
  • profile
    까칠한고양이 2018.01.12 20:24
    우리집은 10년 가까이 휴지통 없는데 막힌적이 1년에 1번도 안되던데
  • ?
    ㅈㅈㅈ 2018.01.12 21:39
    솔직히 이건 시민의식 문제지.공공화장실가보면 진짜 개판이야.지네집 화장실이면 그렇게 쓰겠냐?
  • ?
    ㅁㄴㅇ 2018.01.13 00:08
    내인생 36년동안 집 화장실에 휴지통이 있었던적이 없는데 물론 막힌적도 없고
    한번 칫솔 들어가서 막힌적은 있다
  • ?
    ㅁㄴㅇㄹ 2018.01.14 04:31
    미친놈들 더럽게 아직도 휴지통쓰고앉아있네 ㅋㅋㅋㅋㅋㅋㅋ
?


List of Articles
추천 수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SNS 로그인 중단 및 계정 찾는 방법 14 알린넷 2018.04.15 21322
공지 성인 게시판 운영 중단 안내 및 계획 39 알린넷 2018.04.05 206478
2 jpg 노동의 가치? 6 알린넷 2018.01.12 3202
5 gif 튀김 도넛 3 알린넷 2018.01.12 2938
0 gif 지하주차장에서 나오다.. 19 알린넷 2018.01.12 4311
7 gif 수류탄 투척 21 알린넷 2018.01.12 5451
2 jpg 스 올타임 레전드 9 알린넷 2018.01.12 4699
6 gif 스키 타다 엄지척 2 알린넷 2018.01.12 4301
5 jpg 중소기업 생산직 2 알린넷 2018.01.12 5902
3 jpg 반려견의 성장 9 알린넷 2018.01.12 4602
5 jpg 흔한 키즈카페 풍경 7 알린넷 2018.01.12 5060
14 jpg 술 마시는 아들에게 3 알린넷 2018.01.12 4426
-5 jpg PC방 신개념 서빙 알린넷 2018.01.12 4766
4 jpg 낙지의 인생역전 알린넷 2018.01.12 3658
2 gif 파검 흰금 드레스 착시 1 알린넷 2018.01.12 2642
-1 jpg 잃어버린 땅, 녹둔도 7 알린넷 2018.01.12 2702
-1 jpg 화장실에서 휴지통을 없앤 날 29 알린넷 2018.01.12 5140
-2 jpg 인구 소멸 보고서 15 알린넷 2018.01.12 4032
0 jpg 신용평가사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 6 알린넷 2018.01.12 3310
1 jpg 사람의 성격에 영향을 주는 것 2 알린넷 2018.01.12 3288
2 jpg 너만 먹냐 새꺄 11 알린넷 2018.01.12 3779
-2 jpg 박찬욱 감독이 뽑은 과대평가된 영화들 22 알린넷 2018.01.12 45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 2212 Next
/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