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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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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11.19 14:46
    저게 맞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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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 2017.11.19 14:47
    부모 된 사람중에 공감한 사람있습니까?? 개소리를 길게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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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11.19 14:48
    아무리 생각해도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은거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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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7.11.19 14:48
    개소리가 너무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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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7.11.19 14:49
    ㅅㅂ 댓글 없을때 적었는데 같은 대답이 동시에 우르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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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11.19 14:49
    거의 나루토 풍둔 주둥아리술 급이네
    그래서 당한 피해자들은 계속 참고 살아라? 이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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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2017.11.19 22:05
    같은 글을 읽고 전혀 엉뚱한 소리를 하고
    같은 음식을 먹고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을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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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독 2017.11.19 15:12
    멋진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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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15:21
    동물적 본능이 남아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야생동물도 허약한 새끼한테는 젖을 물리지 않으니까....
    완전 개소리라고 치부할만한 글은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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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2423 2017.11.19 15:22
    믿고 거르는 ‘래요’ ‘네요’ 체 ㅋㅋㅋ
    근본도 없는 개소리 듣고 설령 틀려도 지는 책임 없으니 맘대로 지껄이겠다는 소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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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2017.11.19 15:34
    이건 부모에게서 형제간의 차별을 받고 자란 사람들에게
    혹시나 그 자신이 부모님께 크게 잘못한게 있었었나? 움츠려들고
    혹은 기독교에서 말하는것처럼 죄인으로 태어난 것처럼 자학하고
    차별의 고통을 풀어내지 못하고 자신의 내부를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문제 일 수 도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라는 정도의 글인데
    왜 개소리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자기 자식 죽이는 부모도 뉴스에 나오는 판에
    자기 자식 편애 하는 부모가 없다는 보장이 어딨겠음

    부모가 편애할 수 있다는 점이 거슬려서 이렇게 다들 공격적으로 댓글이 달리는지

    어쩌면 누군가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중 한둘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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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23432 2017.11.19 15:55
    너 깨시민 씹현자 코스프레 하고 싶은가보지?
    옳은 말을 망상을 근거로 한다고 본질이 바뀌냐?

    인간은 두 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이다. 왜냐하면 네 발로 걸어다니기 힘들기 때문이다.
    어쩌면 범죄는 없어질 수 없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악은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착하게 살았더니 로또에 당첨되었기 때문이다.

    철학에 이런 방식의 논법을 꼬집는 말이 있었는데 뭐랬는지 기억이 안난다. 함튼 정당한 결과에 편승해서 지 멋대로 논리껴맞추는 방식 ㅋㅋ

    현자님께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이 본인 마음에 와닿으면 진실성 있다고 믿고 싶은가보지?

    부모가 잘못될 수 있다는 것을 누가몰라? 그걸 무슨 좆문가 딸치듯 길고 장황하게 쓰고 그게 아니라도 믿던지 말던지 근데 내 말이 맞을걸? 하는 짓거리가 같잖은거지?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이 짓거리 시리즈. 2010년 초반? 인터넷에서 판치던 개소리시리즈 중에 하나다 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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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했냐? 2017.11.25 05:02
    뭐라는거야 븅신새끼야;; 니새끼야 말로 장황하게 글만 싸제껴 놓고 수습도 안해놨으면서 누구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 뭘 시발 어디서 그렇게 주워 듣기는 해서 그걸로 뭐 아는척 씨부리고는 싶은데 기억은 안나고, 그치만 암튼 시발 불편하다 이거잖아 지금 ㅋㅋㅋ 어휴 한심한 방구석 여포새끼야 술처먹었으면 그냥 곱게 잠이나 자라 ㅉㅉ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모두 제각각이듯 각 가정마다 모든 환경과 교육방침이 다를 수 밖에 없다. 그 수 많은 경우의 수 중 위에 사람이 말한것 처럼 부모에게 심하게 차별받고 미움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 절대로 없다고 단언할 수 있냐? 원본글의 글쓴이는 그 상처받은 소수를 위한 글을 남긴건데 왜 시발 본인들이 해당되지 않는다고 불편하다고 지랄앰병을 떠는건지 참 ㅋㅋㅋ 그냥 그런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넘겨라 불편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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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16:14
    속마음이 왜중요함? 평등은 근본적인 존엄성에 관련된거고 그거에는 어떠한 논리나 이유를 댈 수도 필요도 없음
    동기가 악하지 않다고 그 결과 실행된 행위도 악하지 않은건 아님
    지옥으로 가는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는 격언처럼
    의도와 행위는 별개로 따져야지 대체 그냥 그 부모의 행위는 쓰레기짓이었다 라는 것만 봐야지 지가 납치해다가 심문이라도 해서 실토시켜 낱낱히 다 이해한 것처럼 써갈기는지 ㅋㅋ

    그리고 애초에 쓰레기가 쓰레기짓을 햇구만 평범한 사람으로 포장을 하냐 되도않는 소릴 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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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11.19 16:19
    쓰레기 소리에 크게 생각하지 말자

    니네 부모중에 아빠가 더 좋다고 해서 엄마를 싫어하고 채무자 처럼 생각하는건 아니잖아

    그냥 저 부모가 병신인거지. 일반화 시키지는 말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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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병들을하고있어요 2017.11.19 17:04
    이렇게 병신같은 놈들이 많구나..
    저글은 차별을 합리화하는 글이 아냐 병신들아
    오히려 그건 저들이 등신인거지 피해자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거다.
    말하는 사람부터가 차별을 경험했고 그 차별에 대한 기억으로 힘들어 했는데 걍 부모가 쌍놈인거다는 말을듣고 차별에 대한 기억을 벗어던질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고 자신처럼 차별을 경험했고 그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던 사람들에게 너희탓이 아니라는건데 뭘 염병들을 떨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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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17:05
    감사합니다 적어도 ㅅㅂ 정상적으로 독해할 수 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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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jdosb 2017.11.19 19:13
    정말 글을 읽고 하는 댓글들 보면 정상적인 독해가 어려운가? 아니면 글중에 격하게 무언가를 건드리는게 있나 했는데...
    ㅡㅡ 글이 말하는 바를 왜 이해를 안 하려는걸까요.
    여튼 정상인 등장에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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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휴 2017.11.19 17:28
    알린에서 진짜 생각을 쓰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어떻게든 욕하고 싶어서 안달난 인간들이 너무 많이졌다 요즘
    저글이 욕먹을만한 글도 아니고 충분히 심리학적으로 해석을 해보고 충분히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범주의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글쓴이의 지인은 차별을 하는 부모가 아니라 차별을 느끼고 살아온 자식이라는 점에서 저런 해석이 차별을 한 가해자가 자신의 차별을 합리화하는 여지를 가지는 글도 아닌데. 좀만 비판적으로 보면 지가 멋있어보이는 줄 아는건지 어휴. 게다가 심지어 비판이 아니라 비난밖에 안함. 진짜 요즘 댓글 볼때마다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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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11.19 17:48
    뭐 저런 집도 있다고 그냥 생각하면 될걸 왜이리 까칠하냐? 지 친딸 강간하는 인간말종도 있다. 난 주변에서 지 딸 몸팔게 하고 용돈받아 쓰는 막장도 봤다. 난독증이 심한건가? 이글은 차별받고 산 사람한테 당신 잘못 아니니 자책하지 말라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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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7.11.19 17:58
    솔직히 나는 2에 가까운입장인데(물론 1 3 처럼 극단적인게아니고 2 가 2명이라고보면됨)
    만약 내가 1 3 같은 입장이였으면 자연스레 커가면서 독립을 빠르게 하게될것같은데
    회사형에 비슷한케이스가 있었기에 20대초에 대학생활+취미로 고향벗어나면서 독립해서 지금 15년이상 혼자살고있음
    첫취미는 스노우보드 섹소폰 지금은 바이크에 취미붙여서 800짜리 타고다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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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7.11.19 21:09
    나 어렸을떄 자식이 셋이면 가운데 얘가 고통받는다고 들은거같애
    첫째는 맏이라 더챙겨주고 셋쨰는 막내라 더 챙겨주고
    둘째는 위아래로 뺐긴다고
    나도 별로 공감은 안되지만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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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랴애 2017.11.20 01:43
    부모도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다. 거기에서 생기는 문제는 너의 과제가 아니다, 네 탓이 아니다
    미움받을용기랑 궤를 같이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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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17:41
    그냥 개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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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11.21 05:34
    왜 개소리라는
    개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저런 부모도 있다더라
    그러니 어렸을적 만약에
    저 이야기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면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부모의 어긋난 행동으로
    그런 것이니 자책하지 말아라
    이정도로 생각하면 되고
    저런 이상한 부모들도 있는건가?
    하고 지나치면 되지
    왜 남의 소리를 개소리라 하는거야
    키보드 워리어들아
    사람들 만나면 말도 잘 못하지?????
    그냥 막 까고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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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9541357 2017.11.24 10:59
    자기가 안당했다고 이개 개소리라 하지 마라.

    글쓴이는 아닌데 난 무지하니 공감간다.

    나에게는 조금만 다르지 상황이 바뀌지 않은 것이다.

    다른건 2가 나(C)와 A, 그리고 1과 3이라고 하는것이 B이다.

    1은 돈이 많다. 너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더 많다. 이 험난한 세상에 자기 힘으로 이루어냈다.

    나 C와 A는 원래 능력도 좀 그래서 없는 편이 사실이다. 열심히는 노력해도 B만큼은 벌지 못한다.

    그게 우리 집안의 베이스이다. 그 다음에는 위의 상황과 같은 상황이다.

    반대로 나 C는 가족의 화목을 위해 좆나 열심히 해쳐나가볼려고 하는데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

    그럴수록 B만 욕을 먹는다. 그나마 B는 나를 미워하지 않지만 좋아지기도 힘들다.

    안당해본 사람은 개소리라고 하지 마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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