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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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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ㄱㅅ 2017.11.18 12:23
    그냥 킬링타임용으론 재밌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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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P 2017.11.18 12:23
    이정도로 재미없나 ㅋㅋㅋㅋ
    그래도 느금마사 보다는 괜찮은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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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12:32
    이정도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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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의힘 2017.11.18 12:35
    난 나름 재밌게 봤는데. 이 만화에서 나오는 단점들이 있긴해서 호불호 갈리는 듯. 근데 마블도 토르3 보면 오딘영감이 뜬금포로 죽는다거나 m16 사용이라던가, 그물망에 갖혀 잡캐릭한테 두들겨 맞는 토르라던가 오바떠는 포인트나 밸붕이 없는건 아니지. 그냥 깊이 생각안하고 보면 한두씬빼곤 넘어갈만함. 전체적으로 배댓슈나 슈사보단 훨낫고맨오브스틸랑 비교될듯. 액션도 아마존들의 전투는 인상깊었고. 맨오브스틸이나 원더우먼 재밌게 본 사람이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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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17.11.18 12:39
    영화를 제대로 보고 쓰는 건지는 모르곘지만....
    1. 아쿠아맨은 원래 저스티스 리그 들어갈 생각이 없었음. 영화초반에 배트맨이 아쿠아맨을 찾아가 리그에 합류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아쿠아맨은 거절함. 근데 스태픈울프가 아틀란티스에서 숨기고 있던 마더박스를 훔쳤고, 아쿠아맨은 어쨋든 아틀란티스 왕족의 후예니 마더박스를 다시 찾을 수 밖에 없었음(아쿠아맨 엄마가 여왕이었고 어린시절 아쿠아맨을 버렸다고 함). 어쩔 수 없이 스태픈울프를 잡는다는 목적은 리그의 목적과 같으니 합류하지 않는게 이상한 거지.
    참고로 아쿠아맨의 종족인 아틀란티스와 아마존은 분명 지구를 구하기 위한 수호자의 역할을 고대부터 해왔다고 영화에서 설명까지 해줌.
    2. 로이스 레인은 리그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슈퍼맨을 끌어오기 위한 동아줄임. 리그와는 좆도관련 1도없는 슈퍼맨(심지어 죽어있었음)을 되살려서 리그에 합류시키기 위해선 어떻게든 슈퍼맨이 지구(로이스레인)를 지키게 만들게끔 동기부여가 필요했음. 실제로 영화에서도 슈퍼맨은 살아나자마자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린 상태였고 단지 죽었던 자신을 되살리는 배트맨을 보고 화났을 뿐임. 실제로 슈퍼맨을 본 사이보그가 오작동을 일으켜 슈퍼맨한테 선빵을 갈김. 슈퍼맨 입장에선 살아나자마자 기계로 보이는 새끼가 갑자기 공격하면 대응을 안 하겠음? 여기서 로이스레인이 나타나자 슈퍼맨은 로이스레인을 데리고 자신이 살던 집으로 날아가버림.
    3. 배트맨이 자폭해 뒤질려는 계획은 배트맨이 계속 떡밥을 뿌렸었음. 배트맨은 영화 시작 내내 슈퍼맨을 자신이 죽였다고 자책하고 있었고 리그를 결성하는 동안에도 자신보다 더 인간다운 슈퍼맨이 리더가 되야 한다고 생각했음. 심지어 알프레도에게 자신이 죽고 슈퍼맨이 리그를 이끌어 줬으면 한다는 말도 돌려서 계속 말했었고. 그리고 배트맨이 방벽뿌수고 죽음을 각오한 채로 공격할 때도 슈퍼맨이 도우러 올 거라는 확정이 없었음. 남들이 보기엔 존나 뜬금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배트맨은 계속해서 생각했던걸 상황이 계속 안 좋아지니까 실행에 옮긴 것 뿐임.

    말하고 싶은건 존나많은데 아무튼 영화를 다시 봤으면 좋겠음. 물론 영화 자체가 잘못 됐다고는 나도 그렇게 생각함. 포스터 정중앙에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인데 리그 5명이 다같이 달려들어도 못이기던 스태픈울프를 등장하자마자 찜쪄먹는 슈퍼맨을 보면 기획부터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해봄.

    진짜 슈퍼맨 혼자서 빌런이랑 싸우다 빌런이 겁먹고 지구에서 추방당함. 병신같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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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a 2017.11.18 12:43
    진짜 최악임 ㅋㅋㅋㅋ 내가 당일 보고 왔는데 아직 빡쳐있다.

    비유하자면 배vs슈는 액션신이랑 소품 퀼리티가 쩌니 영화를 보면 볼건 많고 재미는 있지만 뭔가 이상하다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사라지지 않는 거라면 저스티스 리그는 퀼리티도 개판에 액션신도 개판이라 영화 보면 내가 뭘 봤지 하는 생각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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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ㄴ 2017.11.18 12:58
    킬링타임 괜찮음 근데 진짜 슈퍼맨과 아이들...슈퍼맨뜨니깐 메인빌런이고 뭐고 그냥 죽빵맞으니 끝나 솔직히 사람들구하러가기전에 그냥 조졌으면 끝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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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ㅋㄴㅇㄴㄴ 2017.11.18 13:07
    저스티스리그가 DC 매니아들에겐 일종의 올림픽 같은건데

    그 올림픽이 '평창' 이었다는 비교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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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7.11.18 13:27
    아무생각없이 댓글보다가 평창이 왤케 웃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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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14:38
    결국 평창리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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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짱 2017.11.18 13:37
    어제 영화관 가서 봄

    시작할 때 분명 6명 있었는데 2명은 중간쯤 보다 나감 나머지 인원중 3명이 같은 일행이었는데 한 명이 못참겠다고 설득해서 다 데리고 나감

    결국 영화 끝났을때 나 혼자 나옴, 문앞에서 극장 청소하려고 기다리고 계시던 아주머니랑 눈 마주치는 순간 개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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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4 2017.11.18 18:05
    앞에것들이 넘 망작이라 그나마 나아보임 그래도 사운드트랙 진짜 좋았음 처음ㅇ everybody know 랑 아쿠아맨 나올때 white stripe노래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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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7.11.18 18:12
    ㅇㅅㅇ 그냥 슈퍼맨 없는 틈 타서 빈집털이 온 마마보이 새끼 한테 나머지 넘들이 쪽도 못씀..

    원더우먼이 살짝 비벼보긴 하는데 그게 다임.

    아쿠아맨 이 ㅄ은 애초에 왜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1도 도움안됨.

    그런 상황에 슈퍼맨 뜨자마자 바로 다 정리됨 ㅋㅋㅋㅋㅋ

    슈퍼맨도 그 새끼한테 딱히 위협을 못 느꼈는지 충분히 바로 털어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구해야 해 이 지랄하면서 싸우는 중에 자리 비워서 영화 플레이 타임만 늘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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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7.11.18 18:14
    난 dc니 마블이니 잘모르는데
    최근에 본 토르3보다 재밌던데 인터넷 평 왜이리 구린거임?

    토르 라그나로크인가 는 갓명작 이러고 내가 볼땐 엄청 유치하던데

    저스티스리그는 그냥 볼만 하던데 쓰레기취급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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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18:55
    취향이 망작 취향인가보지
    혹시 그린랜턴이나 최근에 나온 판타스틱포 봤냐?
    그것까지 재밌으면 확실한 똥영화 취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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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의힘 2017.11.18 19:04
    나도 이번 토르는 좀 그렇드라.. 미국식 개그가 너무 난무해. 개인적으론 어벤져스2 이후로 마블도 좀 질리기 시작한 느낌.. 아이언맨3 정도까지가 딱 좋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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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ㄷ 2017.11.18 19:36
    그럼 미국영환데 한국식유머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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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의힘 2017.11.18 20:11
    미국제면 유머까지 사대하며 웃어줘야하니?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그리고 남 취향에 똥이니 뭐니 비꼬는 인간들은 못배운 것들이라 광고하고 다니는 거지 지금? 무슨 개매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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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ㅁㅇ 2017.11.18 19:15
    몇몇은 내가 하고 싶은말을 고대로 적어놨네

    몇개 더 지적하자면 ..

    단독영화도 아니고 마블의 어벤저스 급이면 나름 세계적인 위협이 가해져야하는데
    피해자는 꼴랑 한 가정만 수차례 보여줌. 책상밑에 숨는 단 한 가정.
    배트맨이 자살 돌격해서 기관포로 부술수 있는 배리어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그 어떤 국가의 군대도 개입하지 않음
    하물며 뉴스에 나온 장면도 없고 언급된 적도 없음 (인간들은 이 위기를 알고 있는거냐...)

    슈퍼맨이 다시 깨어날때도 시설 지키는 군인 한명, 시설 부수고 나와도 달려온 군대 하나 없고
    난동부릴때도 경찰차가 부서지건 말건 주변 사람들 출근하기 바쁨 걍 엑스트라 자체가 겁나 없음

    기껏 다시 살려놨으면 어케 추스리거나 안되면 막을 생각을 해야지 난동부리네? ->응.포기

    보스는 어디서 나타 났는지, 어디로 빨려 들어 갔는지 설명이 부족하고
    아쿠아맨은 처음 등장임에도 보스전에서 창휘두르는 것 말곤 어떤 캐릭터적 특성을 보이지 않음
    반대로 사이보그는 밑도 끝도 없이 만능이라 캐릭터 특성을 확정짓기 어려움 안되는게 뭐야..(기계인데도 급속 회복은 엑스맨도 아니고.. T-1000인줄..)
    고든은 몇 십년동안 배트맨 정체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사이보그 동영상 검색->삐빅 웨인입니다. 겁나 허술하게 찍힐 거면 목소리는 왜 바꾸고 다닌겨..

    전작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벼워졌으며, 심리묘사 거의 없고, 인트로도 그렇고 마블을 의식한 모습이 간간히 보임
    배대슈에서 배트맨이 꿈꾼 미래 사회에 대한 떡밥은 언급 없이 지나감
    배대슈 쿠키에서 관 흔들리면서 슈퍼맨 살아있는거 암시 했지만.. 아냐 진짜 죽은거야..

    원더우먼 영화도 그렇고 '사람들은 어쩌고 희망을 어쩌고 영웅을 어쩌고.. 살아간다.." 같은 나레이션으로 영웅들 뛰쳐나가는 모습과 함께 쌩뚱맞게 급마무리함.

    +) 브루스는 돈도 허벌 많으면서 같이 싸우다 죽은 친구 어머니(이름도 같으면서) 찾아가보지도 않음. 슈퍼맨 살아나서야 집사줄께 개객기
    마마니 다크 사이드니 언급 많이 해놓고 후속작은 탈옥한(어떻게?) 랙스루터의 인저스티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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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ㄴㅁ 2017.11.18 19:34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옆에 포스터 한개 더 만들어야함. 슈퍼맨 단독샷으로 '되는데요?'

    마블이 히어로 끼리는 차이가 있긴하지만 어느정도 장단점으로 밸런스를 맞췄다면..
    디시는 완력, 스피드, 정보력, 전투능력, 비행능력, 맷집, 정의감 등 모든게 슈퍼맨이 다른 히어로의 상위 호환임

    때문에 단독영화가 나와도
    마블은 우주에 있다거나, 마법세계, 연락이 안닿는다거나, 거리가 멀다거나의 이유로 영웅 만의 단독 스토리를 꾸려나갈수 있는데
    디시는 단독영화가 나와서 주인공이 악당이 위협을 가해 갈등을 겪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들 듯.. "그래서 슈퍼맨은 지금 뭐하는데?"
    슈퍼맨은 다 들리고 어디에 있든 금방 날아올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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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 2017.11.18 22:02
    메라 등장신 만으로도
    저스티스리그는 성공이다.
    이런 영알못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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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라쨔응 2017.11.19 00:31
    인정합니다. 그 장면 때문에 아쿠아맨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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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2017.11.19 01:06
    ㅇㅈㅇㅈ ㄷ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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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ㅈ 2017.11.19 14:32
    그 잠깐 나왔는데 눈 돌아가긴 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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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22:25
    이만화 그린사람 토르 라그나로크는 어떻게 봤냐

    토르가 그물 한방에 넉다운 되는데
    그물하나면 헬라도 이겼을 텐데

    DC덕후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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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7.11.19 12:07
    ㄴ그물이 강한게 아니라 먼저 전기충격 장치가 말썽이었지 그것때문에 그랜드마스터에게 도망치지 못했으니까 전기충격먹고 그물이 던저진게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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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13:39
    천둥의 신이 전기충격기에 기절
    토르망치보다 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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