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 ?
    ㅎㅎ 2017.10.16 15:14
    결국 "시골"은 말 그대로 땅을 한번 갈아엎어야 된다는 얘기네. 측량이 왜 안되어 있지?? 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구만
  • ?
    ㅁㅁ 2017.10.16 15:22
    일제시대때부터 트랜시트 줄자 등으로 한 측량이라 정확하지가 않단다.
    요새 나오는 vrs(gps) 같은걸로 하면 정확히 나오겠다만... 그걸로 정확하게 지적선 갈라버리면 땅 주인이 어라? 20년 전에 측량했을때는
    지적공사 직원이 여기까지가 우리땅 이래서 여기에 논두렁 쌓았는데 왜 이번엔 달라요? 뭐 이런 당연한 항의를 할것이고...
    그때는 예전에 후진 기술로 측량하다가 이제는 좋은 측량기기로 하니까 이게 맞는거에요 하면 재산권 침해 당한 땅 주인은 미치고 날뛸것이고..
    쉬운 문제가 아니지....실제 세상일은 네 작은 머리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뭐 그러하다.
  • ?
    .... 2017.10.16 15:31
    복잡하다는게 내버려둘 이유가 될까? 원주민이 침해당히는게 문제라건는 동의하는데 그 사람들도 남을 침해하기에 문제지.
    정리작업은 결국에는 해야된다고 생각해.
  • ?
    ㅁㅁ 2017.10.16 15:35
    그래서 실제 현실에서는 지지고 볶고 죽이니 살리니 재판하고 3심까지가고... 그렇게 짧게는 몇년 길면 몇십년동안 해결되는 문제임..
    그 사이 소송 당사자가 죽기도 하고 자식에게 물려주기도 하고..
    그게 정리 과정이다. 실제로 지금도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법원의 판결을 구하는게 가장 합리적이기도 하고..
    위에도 말했지만 어린애들 작은 머리로 만화처럼 해결될 일이 아니란다.
  • ?
    ㅎㅎ 2017.10.16 15:46
    과정이 어쩌고 저쩌고 그깟거야 필요하다면 거쳐가는 것이지
    과정이 복잡하다고 시도를 안하는건 더 문제지
    게다가 지금 누가 물어본 사람이나 있음?
    해결책 얘기할거 아니면 그냥 네 입안에서나 중얼거려
    어줍잖게 아는 주제에 남 깔보면서 빡치게하지말고
  • ?
    토쟁이가 2017.10.17 03:20
    이게 어려운게 대한지적공사 CP점하고 토지개발공사,주택공사가 관리하는 CP점이 다 달러 심한데는 1M이상 틀린것도 봤어.예를들어 A가 대한지적공사에 용역해서 측량했는데,B가 토지개발공사에서 용역하면 서로 틀린 경계가 나와.그래서 지들끼리 쇼부는 보는데,깊이 들어가면 인천의 인하대 앞에서부터 다시 전부 측량해야되.그런데 그럴려면 돈과 수고가 어마하게 들거든.그래서 상당히 복잡한 문제야
  • ?
    ㅎㅎ 2017.10.16 15:41
    머가리 빻은새기가 누구보고 훈수질이야 ㅋㅋ
    세상일 복잡하게 만드는 건 너 같은 새기에요
    누구 맘대로 재산권 침해야? 이 세상은 뇌피셜을 인정하지 않아. 수십년 내땅인줄 "알았던" 거지 네 땅인었던 적이 없었다고 설명하고 그 이후는 조정하면 그만이야. 근데 당장 너따위가 제시하는 지적공사 자료도 안지키는 촌놈들이 태반이에요. 가서 전수조사해보렴 ^^
    또 지역에 따라 일제시대수준으로밖에 정리작업이 안되있으면 개선해야할 일인거니 어떻게 개선할지를 고민해야지. 그대로 그냥 놔두면 그거야말로 비정상 아니니?
    ㅈ도모르는새끼들이 깨어있는척 기관자료 대면서 어물거리는게 제일 꼴보기싫어 ㅋㅋ진짜
  • ?
    .... 2017.10.16 15:46
    그러게. 의견을 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태도도 중요한건데. 이바닥에서 어린애라고 하는게 뭔 소용인지...
  • ?
    ㅁㅁ 2017.10.16 16:41
    너 부동산이라고는 방하나 빌려산경험밖에 없는 학식이라 그런거니?
    아니면 땅 한평 없는 중년의 인생 패배자니? 아니면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거니?
    진짜 궁금해서 묻는다 ㅎㅎ

    이 일이 잘 안풀리는 이유를 니가 잘 보여주네.. 니가 증거다.
    그 일이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는게 바로 너같이 무지하고 흥분잘하는 사람들이 땅주인이라 그렇다.
    설명을 해줘도 도통 알아 먹을 줄을 몰라요.
    연줄있으면 경계복원측량하는데 함 따라 가봐라 너같이 잘나고 유식하신분들 많이 만날거다 ㅎㅎ
  • ?
    ㅁㅁㅁㅁ 2017.10.16 17:17
    누가 무지한거냐 ㅂㅅ
  • ?
    ㅎㅎ 2017.10.16 17:57
    ㅋㅋㅋ지랄떨구있네 야 난 토목교수들이랑 같이 밥먹어요~
    말꼬라지 보니 꽤나 자기가 좀 안다고 생각하나본데 ㅋㅋㅋ 네가 학사인지 석사인지 난 모르겠고 시키는 일이나 똑바로 해서 취업 비벼봐~ 그리고 받침대에 묻은 진흙 빡빡 닦아놔ㅋ 너 다음에 들어올 노예가 써야하니까.
    설명은 네 말 듣고싶어하는 새대가리 병신들한테나 가서 떠들고 ^^
  • ?
    ㅁㅁ 2017.10.17 00:53
    토목과 교수들이랑 밥이나 잘 먹어라.

    나는 니가 하늘처럼 모시는 교수님들.. 맨날 나한테 물어본다.. 이럴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냐고..

    교수랑 밥먹는다는거 보니 무슨 30미만 대학원생인가본데.. 니 교수가 언론에 인터부 할때 뭐라 말해야될지 몰라 맨날 나한테 물어본다 생각하면 되겠다. 종종 인맥으로 보고서도 만들어준다..

    글구 정말 뛰어난 교수들도 많겠다만 혹은 어딘가에 있겠다만.... 그새끼들이 실무를 뭘 알아 ㅋㅋㅋㅋ

    교수랑 밥먹는다고 자랑질하는 그게 니 수준의 한계다.

    그 일 계속한다면..... 지금보다 훠~~얼씬더 좀 더 넓은 세상이 다가올것이다.

    그때쯤되면 너랑 얼굴한번 볼지도 모르겟다 ㅎㅎ


    근데 어디 대학이냐? 지잡이냐 아님 한양? 혹은 성균?
  • ?
    1234 2017.10.17 08:58
    꽤나 꼬여 있구나.

    학사,석사 나오는거 보니 학교에서 도 닦고 있나보네.
    아는게 좀 생기니까 다 아는거 같지?
    진짜 아는분들은 점점 겸손해지는데.
  • ?
    11 2017.10.17 13:43
    맞다 진짜 딱 저런 반응이더라
    졸라 소름임
  • ?
    용인 2017.10.16 17:33
    쉬운문제 아닌거 인정..ㅠ
    20년 전인데.. 아버지가 70년대에 사놓은 할머니집옆에 시골 밭이 있었는데..
    옆집에서 우리 땅옆에 집짓느라 측량을 했음. 근데 자기들 땅인줄 알았던 20평정도가 우리꺼네??
    그 집 할머니 수십년동안 본인 텃밭으로 쓰던 땅이 자기꺼가 아닌걸 알고는 뒤집어지고..ㅋ
    그집 아들들은 다 이해하는데 할머니가 죽어도 안된다고 하셔서..
    그냥 할머니 돌아가실때 까지 쓰세요.. 하고는 그냥 뒀는데...
    평소땐 인자하신 동네 할머니였는데.. 눈돌아가는거 진짜 봤음...ㅋㅋ

    지금은 그쪽 동네 다 빌라지어서 싹 정리되긴했지만.. 그때 머리 졸라 아팠음...
  • ?
    .... 2017.10.16 15:26
    그러게. 지방 자치니 분권이니 뭐니 해도 이런건 중앙에서 잡아야지.
  • ?
    ㅇㅇ 2017.10.16 15:23
    ㄴㄴ 시골은 온통 흙으로 되어 있음 그것도 농사철만 되면 물로 가득 체우고 .. 점점밀려남 우리나라 평야?도 있지만 대부분 산간에 만음 .. 그것도 옹기종기 모여 있어 주인도 달라 ㅋㅋㅋ 그래서 그런거같음

    뭐 요즘은 gps로 측량해서 그게 맞음
  • ?
    ㅇㅁ 2017.10.16 15:27
    논점은 그게 아닌거 같은데

    노란색칠 해진 글 잘 읽으면. 내 돈 내고 내 친구 불러서 파티 하겠다는데 왜 그걸 남들이 고깝게 봄?
    역지사지라고 하는데. 배알 꼴려서 오지랖 부리면 텃세고, 티 안내고 관심 없이 살면 되는거 아닌가.

    막말로 정말 파티하느라 시끄러워서 피해를 줬으면 법이 해결해 줄텐데
  • ?
    ㅁㅁ 2017.10.16 15:34
    저사람의 해명이 전혀 납득 가지는 않지만..

    아파트에서 이웃 얼굴도 잘 모르고 살아온 도시사람이랑 옆집 숟가락 갯수까지 알고 살던 사람들이랑
    그리 융화가 잘 안되고 마찰이 생기는것도 이해는 감.

    굳이 시시비비를 가리자면 도시에서 살던 사람들이 남에게 피해도 안주고 살아왔고 그만큼 피해 받으려 하지도 않을거고..
    그래서 법적으로든 도리로든 뭐든간에 따지고 들면 시골사람들이 잘못한건 맞겠지만.. 또 시골사람들이야 평생을 자기들 방식대로 살아왔을거고..
  • ?
    2017.10.16 16:24
    자기방식 그런거 없음...
    알던 사람이 아니니까 핑계대고 부담안가지고 뜯어먹으려는거다
    이모부 귀농접은 이유가 피땀흘려 농사지은거 자꾸 서리당해서인데 마을이장 주도로 이뤄서 했다고하던데
    빡쳐서 근처 길 공구리쳐버림
  • ?
    ㅇㅇ 2017.10.16 15:34
    한마디로 으리으리한집에 동네 사람들 모아서 잔치도 좀 하고 마을 발전기금도 좀 내고 심심할때 놀려갈테니 손님대접도 하라는거네
  • ?
    ㅇㅁ 2017.10.16 15:36
    이거네
  • ?
    ㅁㅁㅁ 2017.10.16 16:26
    확실히 토박이라고 사는 사람들은 미친놈이 많네
  • ?
    ba****1904 2017.10.16 16:29
    나도 못하는 걸 니가 감히?! 이딴 심보네.
  • ?
    2017.10.16 16:53
    오잉 케바케를 이렇게 일반화 시켜버리는구먼~
  • ?
    ㅇㅇ 2017.10.16 16:55
    진짜 상상을 초월함. 귀농도 아니고 그냥 동네에 작은 공장인데. 돈 내라는 것도 이것저것 있고, 명절때마다 찾아가야 된다. 내가 진짜 참다 참다 못해서 동네 교회도 나가고 노인정도 노인의 날, 명절때마다 찾아가서 인사 드리고. 떡 가져다 받치고 시발. 10년이 넘었는데도 텃세질이야 진짜 개 쩜. 우린 작아서 그정도지 길 건너 큰 곳은 마을 행사때마다 꽤 되는 액수를 내놓는다더라. 그리고 난 마을행사 하는걸 본적이 없다. 물론 지들끼리 하겠지. 뭐 처먹고. 소고기 사묵겠지.
  • ?
    ㅁㅁㅁㅁ 2017.10.16 17:18
    안그래도 미개국가인데
    시골은 그 미개함을 더 초월함
  • ?
    ㅇㅅㅇ 2017.10.16 17:23
    ㅇㅅㅇ 한마디로 지들은 개새끼란 소리네;;

    지들이 남 땅 공짜로 써온거 그거 감사는 못할 망정...

    글고 지 돈으로 지 집에서 지가 처노는데 십원 한장 안보태줘놓고 뭔 상관임?

    지들 일할때는 닥치고 버로우타고 있어야 함?

    지들 자격지심을 왜 남이 잘못하는 것처럼 몰고 가냐
  • ?
    2017.10.16 17:43
    케바케임 시골욕하지마ㅜ.ㅡ
  • ?
    ㅇㅇ 2017.10.16 17:46
    미개한놈들은 도시놈이건 시골놈이건 똑같아
  • ?
    14 2017.10.16 19:13
    주변에 귀농한 사람들 이야기 함 들어봐라. 시골 인심에 경악을 금치 못할 꺼다 ㅋ
  • ?
    ㄱㄱ 2017.10.16 20:27
    원주민 ×, 미개인 ㅇ
  • ?
    ㅁㄴㅇㄹ 2017.10.16 22:35
    귀농 안 해봐도 친척집 시골이면 시골 인심 따위 판타지라는 거 다 아는 이야기다.
  • ?
    ㅁㅁ 2017.10.17 01:00
    위에 측량 이야기로 한참 엄한이야기 했다만은 이건 공동체 생활에 관한 문화의 문제다.

    예를들어 갑자기 한국 사회에 이슬람 사람들 10000명정도가 갑자기 들어와서 산다고 생각해봐.

    양쪽 입장에서야 이놈도 지 살던대로 살아왔고 저놈도 지 살던대로 살아온건데 그게 서로 맘에 안든다는거다,

    같은 한국사람들 끼리도 이렇게 문제가 생기는데 문화 의식수준이 다른 사람들이 급격히 들어오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학식,급식, 혹은 철없는 꼰대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 ?
    ㅇㅇ 2017.10.17 02:02
    결국에 따지고 보면 잘못한거 하나없죠?
  • ?
    ㅊㄹㅊㄹ 2017.10.17 04:29
    확실히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이 인성도 더러울 확율이 높음.
    자 이 밑으로 콜로세움 열어봐~
  • ?
    2017.10.17 08:49
    이 게시물로 알게된 유일한 소득은 학식들의 세상은 매우 단순하고 심플하다. 좋은놈 나쁜놈이 이렇게 선명하실수가 없는 분들이시다. 세상이 얼마나 쉽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일까?

    정말 부럽다. 마케팅 업자들이 선동해먹기는 참 쉬운..
    정말 고마우신분들이시다.

    니들 마케팅 업자들한테 밥이라도 한그릇 얻어먹어라
  • ?
    ㅁㅁ 2017.10.17 08:53
    아무도 공감안되나보네? 난 좀 공감가는데...
    시골에는 사람들간의 동질감 및 연대의식이 꽤 강한데 귀농한 사람들은 이런 감정적 교류가 전혀없지
    도시에 살다보니 아파트 옆집사는사람말고는 이웃이라는 개념도 딱히 와닿지않는 세상이니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와서는 수십년동안 밭에, 논에 갈때 쓰던 길 매몰해버리곤 다른길로 빙둘러가게 만들질 않나 할매 할배들 밤잠빠르셔서 거의 8시 9시 되면 주무시는데 새벽까지 술판버리면서 해 지면 가뜩이나 조용한동네 시끄럽게 만들고 있으면 짜증이 날까 안날까
    그런 밉상 짓거리를 하는데 누군들 좋아할까? 정확하게 말해서는 텃세 부리는게 아니라 원 주민들한테는 귀농한 사람들이 맘에 안드는거고 그걸 적당한 선에서 표현을 하는거 아닌가? 우리들도 별로 맘에 안드는사람한테까지 살갑게 대하진않잖아? 누구나 그렇듯 적당히 싫은티도 내고 거리감 두는거지 그걸 귀농인들은 텃세라고 받아들이는거고 또 그걸 인터넷에 공유하니 사고방식이 일방통행인 사람들은 원 주민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거지
  • ?
    1234 2017.10.17 08:55
    측량.
    과거에도 토공에다 측량했고
    지금도 토공에다 했을건데
    이제는 선이 다르게 그어진다.
    우리 시골집은 2미터 가까이 이동했다.
    그 선이 우리집만 이동했겠냐.
    마을전체가 이동한다.
    앞집이 우리집을 침범하고 우리집이 뒤집 길을 잡아먹고.
    뒷산에 오르는 길은 옆집이 막아버린다.
    이게 정리가 되겠냐.
  • ?
    2017.10.17 09:05
    애들한테 어려운거 이야기 하지마라. 뭐 지들이 토목과 교수들이랑 맨날 밥먹는데잖냐 ㅋ

    그냥 얘들은 촌사람 x새끼 하면서 파티한번 하고 싶은거다
    나는 대학교수랑 맨날 밥먹는 대단한 사람 코스프레도 하고ㅋㅋ

    우리나라 민사법원에서 대지소유권,지상권,지료사용료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분쟁이 있는지 알면 쟤들 머리터진다.

    그냥 촌사람 나쁜놈,해결못하는 정부x새끼~ 빼애액

    자기들은 대학교수랑 밥먹는 정의의 사자! 이런놀이 하고싶은거야 ㅎㅎ
  • ?
    ㄴㅇㅁ 2017.10.17 13:20
    나는 이렇게 깨어있고~ 저놈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빼애액거린다~
    깨시민 오졌따리
  • ?
    ㅋㅋ 2017.10.17 15:42
    정신승리 시전하는걸 보아하니 위에 발리고간 븅딱이다
  • ?
    ㄴㄴㄴ 2017.10.18 01:24
    ㄴㅇㅁ이놈 이거...
    위에 ㅎㅎ 확실함 ㅋㅋ
  • ?
    ㄴㅇㅁ 2017.10.18 12:13
    엄한사람 잡아서 요놈쉑...요고 확실함~ 오졌따리~지렸따리~
    니들 너무 선민의식 가지고 사는거아니냐.
?


List of Articles
추천 수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경험치 레벨1, 이것저것 메뉴 게시판에 글쓰기 가능!! 18 알린넷 2017.06.22 24187
공지 SNS 로그인과 성인 게시판 관련 공지사항 13 알린넷 2016.04.06 99568
7 gif 카메라 꺼졌다고 생각한 기자 2 알린넷 2017.10.17 5390
0 jpg 영화 아바타2 14 알린넷 2017.10.16 5991
-4 jpg 차 태워달라고 했더니 3만원 요구합니다 65 알린넷 2017.10.16 5685
4 jpg 1311년된 일본 호텔 10 알린넷 2017.10.16 4972
2 jpg 조상 찾기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의 반전 9 알린넷 2017.10.16 4507
11 jpg 경찰새끼들은 뭐하는 거지 15 알린넷 2017.10.16 5308
4 jpg 살충제 달걀 다 먹었다 8 알린넷 2017.10.16 3040
5 jpg 영재발굴단에 나온 역대급 음악 영재 5 알린넷 2017.10.16 3118
-4 jpg 친오빠가 보증 서달라는데 고민입니다 15 알린넷 2017.10.16 3530
1 jpg 400명 단체 예약 노쇼 9 알린넷 2017.10.16 3946
2 jpg 여초사이트를 달구고 있는 선미 백댄서 주유리 2 알린넷 2017.10.16 4443
3 jpg 지원한 모든 대학에 떨어진 남자가 벌인 짓 2 알린넷 2017.10.16 4433
2 jpg 어벤져스4 엑스트라 모집중 4 알린넷 2017.10.16 3679
5 jpg 정시퇴근을 칼퇴라고 부르는 이유 17 알린넷 2017.10.16 4014
3 jpg 동남아 지역별 최적의 여행 시기 4 알린넷 2017.10.16 3011
-3 jpg 귀촌한 사람에게 텃세부리는 원주민의 변명 44 알린넷 2017.10.16 4662
0 jpg 무료인줄 알았던 안심번호 10 알린넷 2017.10.16 3952
5 jpgif 버림받은 새끼 사자와 함께한 11년 6 알린넷 2017.10.16 4352
13 jpg 위기의 아프리카 BJ들 45 알린넷 2017.10.16 8445
0 jpg 출장 세차 매출 11 알린넷 2017.10.16 399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852 Next
/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