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조회 수 5024 추천 수 7 댓글 45 댓글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1.jpg

 

2.jpg


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 ?
    훈제비둘기 2017.10.14 14:58
    패기 ㄷㄷ..
  • ?
    desperate 2017.10.14 1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ㅗㅗ 2017.10.14 15:09
    ㅋㅋㅋㅋㅋ 노답 논리의 개빠들 ㅋㅋㅋ
  • ?
    11 2017.10.14 15:11
    ㅋㅋㅋ 지들이 다 먹여살릴것도 아니면서
  • ?
    123 2017.10.14 15:13
    우리의 반려동물 소는 살살 녹이면서 개자식들 ㅜㅠ
  • ?
    ㅇㅇ 2017.10.14 16:13
    클라스 오지네
  • ?
    ㅋㅋㅋㅋ 2017.10.14 16:33
    근데 유기견보호소 가면 개가 어마어마하게 버려진다는사실
    그런 개나 어떻게 좀 할것이지 ㅋㅋㅋㅋ 난 개키우지만 개빠들 싫음
  • ?
    ㅛㅛㅛ 2017.10.14 17:10
    됐고... 개 좀 쳐먹지 마!
  • ?
    ㅉㅉ 2017.10.14 17:28
    개빠냐? ㅋㅋㅋㅋ
  • ?
    ㅁㄴㅁㄴ 2017.10.14 17:48
    업진살 살살~녹는다~
  • ?
    ㄱㄱ 2017.10.14 18:15
    싫은데? 먹을건데?
    그 맛있는걸 왜 먹지마라함
    메롱메롱
  • ?
    2017.10.14 22:11
    맛이 괜찮은가요?
    부대에서 우연히 먹었을때 좀 진한걸 먹어서 그런가 잘 모르겠던데.. 제 취향은 아니었음
    간부님이 엄청 추천한거치고는..
    이상한걸 먹은 건가?;;
  • ?
    ㅁㅁㅁㅁ 2017.10.15 02:11
    개고기 수육 어릴때 먹은 기억으로는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별 차이 없는 느낌이었음
    탕은 평소때 먹던 고기국 맛이랑 다른데... 같은 정도?

    뭐 맛은 있다는거지
  • ?
    2017.10.15 02:57
    담백하고 맛있음.
    종종 먹고싶다고 생각남.
  • ?
    ㅇ.ㅇ 2017.10.15 13:15
    고기 잡을때랑 조리할때 실력따라 달라요.
    가뜩이나 꺼리김 있는 식자재인데 고기 특유의 향이라도 조금 맡으면 역하기 마련이죠.

    전 그냥 가끔 그 특유의 맛때문에(고기맛이라기 보단 보신탕) 먹는데 안먹어도 그만이지만
    개빠들이 저러는건 정말 혐오합니다.
  • ?
    ㄱㄱ 2017.10.15 15:52
    개인의 취향 차이입니다만
    저는 아주 맛있습니다 ㅎㅎ
    특히 보신탕을 했을때 밥도 더 땡기고 힘도 많이 나요 헤헤
    한그릇 나오면 게눈 감추듯 먹습니다
  • ?
    2017.10.15 22:45
    제가 그때 첨 먹고 간부 앞이라서 맛을 잘 못느꼈을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잘 알아보고 먹어조던가 해야겠네요
    맛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리.ㅎ
    댓글들 감사합니다
  • ?
    2017.10.14 20:03
    먹을거야 왜 내 음식을 니가 뭐라해 ㅂㅅ인가
  • ?
    ㅁㅁㅁ 2017.10.17 09:25
    먹는 개를 니가 키우던가...
  • ?
    성남시민 2017.10.14 17:29
    맨 위 사진 모란시장 같네 ㅋㅋㅋ
  • ?
    ㅁㅁㅁㅁ 2017.10.14 17:38
    ㅋㅋㅋㅋ
    훌륭하다!
  • ?
    ㅇㅇ 2017.10.14 17:47
    개빠의 논리와 패기 보소 ㅋㅋㅋ 진실은 저거지.

    ㅈ랄같은 논리에 어떻게 해보려고 위생과 도축과정을 걸고넘어지는건데 결론은 개소리죠?
  • ?
    ㅇㅇ 2017.10.14 19:41
    저런데 돈과 시간을 낭비할바엔 유기견들을 돕는게 실제론 강아지들에게 더 도움되는 일일텐데
    왜 저러는거야???

    얼마전에 유기견 입양해보겠다는 마음먹은 친구와 유기견 입양하기 위해 알아봤는데 가까운 유기견 센터찾는것부터 입양까지 의외로 복잡하더라
    일손도 부족해서 엄청 힘든거 같았고

    저런 현수막 만들고 난동부릴 돈과 시간으로 가까운 유기견센터에 찾아가서 도움주거나 일반인들이 유기견 센터에 접근하기 쉽도록 하는게 진짜 애견인들이 해야할일 아니냐???
  • ?
    273 2017.10.14 21:12
    그러게 꼭 저런협회들 보면 유기견, 학대견 이딴건 좆까라임
  • ?
    2017.10.14 21:22
    저런데에서 유기견에 관심 없다고? 방구석 엠생 망상 말고ㅋㅋㅋ 유기견 구조 열심히 하시던데
  • ?
    ㅇ.ㅇ 2017.10.15 13:16
    열심히 하는군요.. 그 노력의 결과 수치를 알수 있는곳은 어디인가요?
  • ?
    ㅁㅊ 2017.10.14 19:59
    ㅋㅋㅋ방구석 ㅂㅅ들ㅋㅋ 니들이 '왜 개만 그러냐, 소 나 돼지는 잘 먹으면서'라고 하면 뭐 좀 논리적으로 느껴지고 니들 수준이 있어보이는거 같냐?피웅신들ㅋㅋ 니들보다 약한 동물들 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어디 덧나냐? 소 돼지 먹는데 개는 안된다가 아니라 개가 안되는것처럼 소 돼지도 안된다라는 좀더 높은 수준의 논리로 좀 가보자 응?
  • ?
    2017.10.14 20:03
    지랄싸네 병신 ㅋ
  • ?
    ㅋㅋ 2017.10.14 20:10
    그래서 베지테리언? 그럼 그냥 모든 생물을 존중하는 너의 고차원적인 수준에서 식물을 포함해서 먹지마라~
  • ?
    ㅂㅅ 2017.10.14 21:13
    ㅈㅗㄴ나 수준 낮네ㅋㅋㅋ 동물과 식물의 차이를 모르니? 신경계의 유무란다. 신경계가 발달했다는 말은 고통과 통증을 느낄수 있다는거고 그 고통을 주는게 학대란다.
  • ?
    ㅁㅁㅁㅁ 2017.10.14 20:11

    동물들 누가 안좋아한댔냐
    그러니 왜 개만 그러냐는 소리가 나오지
    소 돼지 닭... 그중에서도 닭은 없어서 못먹는주제에들 ㅋㅋㅋㅋ
    지들이 안먹는다고 먹는사람까지 매도하진 말아야지 더이상 뭐가 필요해? 뒤틀린 황천의 깨시민인척 하고싶냐?
    그럴거면 소 돼지 닭... 온갖 생물들 다 막아보시던가? ㅋㅋㅋ 다 소중하고 약한 생명들인데 ㅋㅋ
  • ?
    ㅂㅅ 2017.10.14 21:16
    왜 개만 그러냐고? 우리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이야. 개 말고 다른 동물이 가까이 있으면 그 동물로도 저러겠지. 그리고 동물보호단체들이 개만 갖고 그러는거 아냐. 소, 돼지, 닭도 반대하지. 한번쯤 저런 단체에 가보거나 관심을 좀 가져봐ㅋㅋ방구석에만 쳐박히지말고ㅋㅋ니들이 보고싶은대로만 보니깐 별수있나ㅋㅋ
  • ?
    ㅁㅁㅁㅁ 2017.10.14 21:40
    지구상 모든 동식물도 반대해라 ㅂㅅ ㅋㅋㅋ
    지구에 존재하는 미생물까지 전부 하나하나 체크해서
    식용/실험 반대하자 ㅇㅋ?

    네깟것들이 그럴수록 나같은 사람은
    보다 더 많이 잔인하게 씹어먹을거야 ㅎㅎㅎ 맛있거든!
  • ?
    2017.10.14 20:59
    이야 너같은 애들덕에 오늘도 자존감 충전하고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개해서 고마워!
  • ?
    ㅈㅂㅅ 2017.10.14 21:21
    문명사회가 뭔지 아냐? 본성을 거스르는 집단이야. 성욕이 왕성하다고 그대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하면 되니? 안되지? 문명사회에 살고있으니깐. 예전 비문명일때야 강한동물한테 안잡아먹히려고 하고 무리짓고 다른 종들 배척하고 했지. 지금은? 다 포용해줄때야. 위에 저것도 동물사랑의 실천인거지 방구석 엠생인 너네가 뭐라할 그건 아니란다
  • ?
    000 2017.10.15 00:47
    존나 비건들 납시셨네 동물 사랑 그렇게 할거면 기준을 조금 정해놓고 하던가 달걀은 어떻게 할건데? 알도 생명인가? 아픔을 느끼나? 무정란은 상관 없냐? 우유도 짜먹으면 안되나? 송아지줄 젖을 우리가 처먹는거니까? 아픔을 못느끼는 생선은 졸라 쳐먹어도 되는겨? 여전히 소중한 생명인데? 넓은 초원에서 방목해서 기르는 가축들을 고통안받게 도살해서 먹는건 괜찮은거임?
    도대체가 먹는 재료랑 문명이랑은 뭔 상관인거임? 지성이랑 고기먹는거랑 연결시키는 것도 뻘소리고. "학대"안시키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잡아먹는건 지성적으로 괜찮은거야? 우리가 잡아먹는건 애초부터 먹기 위해서 기르는거다. 비인도주의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가둬놓고 유전자 변형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도살하고 하는건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먹는 행위를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안되지.
    이런걸로 깨시민인척하면 우월감 느끼냐? 동물들 도축해서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아이들한테 가져다준다하면 뭐라할래? 인간이 다른 동물 먹는게 대체 뭐가 문제라고 사랑 운운하면서 ㅈㄹ들이야. 동물을 사랑하는건 생명 존중 차원이지. 개미를 함부로 밟아죽이지 마세요나 나뭇가지를 막 꺽지 마세요 같은.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는거는 개인차인거고. 약한 동물 운운하면서 인간의 오만함 표현하지말고 남에게 니들 감정 강요하지 마라
  • ?
    ㅂㅅ 2017.10.15 18:49
    글 좀 읽고 댓글 싸지를래?ㅋㅋ기준 정해줬잖아 통증의 유무라고 통각이 있으면 학대라고. 문명인답게 본성이 뇌를 지배하지 않게 살자~~
  • ?
    루시 2017.10.18 12:56
    저는 평생 고기 안먹어도 좋으니까. 소 돼지 닭들 지금처럼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가둬두고 키우는거 반대합니다.
  • ?
    나비야 2017.10.14 22:32
    나비탕도 좀 상용화 됬으면 싶네
    아는 사람이 덧으로 잡아서 만들어 먹었더니 비주얼이 영 아니라 못먹고 버렸다던데
    그냥 즙내서 먹을 수 밖에 없나
  • ?
    아!? 2017.10.14 23:53
    먹이사슬 이다
    안되긴 머가안되
    생명 이 생명을 먹고 먹히면서 순환 하는거지
    결국 사람 은 파괴만 하는 생물인거고
    가는 순간까지 그건 사실인거고
    생명 을 아낀다 지켜준다
    말하지마라
    생각없는사람 취급 받아
    영안되면 합성식품 먹어 그거라도 먹어야
    그나마. 말하는거 들어줄게
  • ?
    그냥 2017.10.15 00:15
    개고기 처음 먹어본애한테 솔직히 평가해보랬더니
    그돈이면 소고기 먹겠다.
    반여동 석대다리밑이라고 부산에서는 유명함.

    그래서 결론은 개고기가 소고기보다 가격대비 딱히 맛있다고 할순 없으며 오히려 반대자들 엿먹이려는 심리와 호기심에 소비되는듯.
  • ?
    fbwlkdfyf 2017.10.15 02:03
    팩트:동물보호협회 간부급들 + 유기견 보호센터 에서 유기견 판매 적발되고도 오리발
  • ?
    무적논리 2017.10.15 16:21
    개고기먹는 미개한새기들 특징
    지네 부모 식인종한테 처먹혀도 아무말못해야함ㅎㅎ근데함 병2신자2살강추
  • ?
    ㅁㅁㅁ 2017.10.15 21:17
    이런 애들은 도대체 왜 사는지 궁금함
  • ?
    ㅁㅁㅁ 2017.10.17 09:26
    글 싸지르는게 딱 초딩이네..
?


List of Articles
추천 수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경험치 레벨1, 이것저것 메뉴 게시판에 글쓰기 가능!! 18 알린넷 2017.06.22 24186
공지 SNS 로그인과 성인 게시판 관련 공지사항 13 알린넷 2016.04.06 99563
6 jpg 동물단체 vs 보신탕집 주인들 45 알린넷 2017.10.14 5024
0 jpg 일본의 금붕어 양식업자가 세계 최초로 초록색 금붕어를 탄생시킴 10 알린넷 2017.10.14 3905
0 jpg 우울증의 위험성 9 알린넷 2017.10.14 3051
1 jpg 곧 보게될 딸기 3 알린넷 2017.10.14 3731
1 jpg 50억 줘도 못 내놓는다 25 알린넷 2017.10.14 4585
1 gif 로스트 비프 6 알린넷 2017.10.14 2981
4 jpg 짬뽕집 호의의 결과 14 알린넷 2017.10.14 5110
0 jpg 우울증 자가 진단 9 알린넷 2017.10.14 2449
0 jpg 예전과 요즘 교실 20 알린넷 2017.10.14 3630
0 jpg 컴갤에 구조요청 8 알린넷 2017.10.14 2987
2 jpg 안아키를 맹신했던 엄마 19 알린넷 2017.10.14 4158
7 jpg 음식 예약하고 안오는 손놈 25 알린넷 2017.10.14 7581
1 jpg 고통받는 태극기 9 알린넷 2017.10.14 3769
0 jpg 고소 불가능한 야민정음 해례본 대공개 11 알린넷 2017.10.14 5086
1 jpg 한국인이 영어 못하는 이유 3 알린넷 2017.10.14 3672
4 jpg 이통사들 유심팔아 5년간 얻은 이득 3 알린넷 2017.10.14 3845
3 jpg 훈맹정음 1 알린넷 2017.10.14 2238
13 jpg 매주 피를 뽑으러 가는 남자 12 알린넷 2017.10.14 3513
0 jpg 한국인은 소주를 얼마나 마실까 1 알린넷 2017.10.14 2649
7 jpg 귀신고래 회사 3 알린넷 2017.10.14 39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852 Next
/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