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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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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ㅃㅃ 2017.08.13 00:32
    응 다죽어<div><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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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08.13 00:38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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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2017.08.13 00:45
    저거 여러가지가 있음
    1. 1:10 이지만 1이 내 가족,친지이다.
    2. 10만 있지만 1을 내 손으로 밀어서 전차를 멈추게 해야한다.
    (1:10 선택과 같은 상황이지만 내 손에 피 묻히는 선택은 잘 안하므로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뭐 이런게 있는데 자세한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어보셍
    이상 진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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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7.08.13 01:19
    이왕이면 펜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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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통구리 2017.08.13 01:48
    이런거에 정답이 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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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e 2017.08.13 02:35
    모든 사람의 생명의 가치가 일정하다는 가정 하에
    1명이 있는 쪽에 신호가 1/11 단위시간만큼 10명이 있는 쪽에 신호가 10/11 단위시간만큼 있게 무작위로 바뀌게 하면 죽을 사람의 기대값을 최소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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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ㄻ 2017.08.13 03:12
    레일을 한쪽으로 완전히 옮기지 않고 1명과 10명 사이를 지나가도록 절묘하게 레일을 옮겨서 탈선시켜서 맨땅을 달리는 저항으로 멈추게 만들면 1명도, 10명도, 기차 살고 기차 안의 사람들도 다칠진 몰라도 사이 지나가도록 하고 맨땅에 저항을 통해 기차도 멈추게 하면 다치는 사람은 나올지언정 죽진 않을것 같은데

    레일을 내리면 아들이 찡여 죽고 내리지 않으면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죽는 상황에서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아버지가 어쩔수 없이 레일을 내려 아들을 죽이고 오열하는 모습보고 기차타고 있는 사람은 '읭? 재 왜울지? 하는' 그 영상이라면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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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8.14 14:15
    무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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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제답은요 2017.08.13 03:41
    그냥 안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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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7.08.13 07:21
    왜 열명이 못 움직이고 있고 한명이 못 움지기고 있는지 이유부터 좀 알고싶다. 그냥 병신마냥 누굴 살릴거냐고 쳐 묻지말고. 정의 탐구 같은 개소리를 이딴식으로 쳐하고 있네. 왜 인부라고 했는지 직업이 중요한가. 사람이라고 했으면 안되는가. 조건부 정의라는게 정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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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twhgdns 2017.08.13 10:57
    근데 문제는 인공지능 자동차가 나왔을 때 실제로 저 상황들을 판단해야되잖아요. 어떻게 프로그램해야할지 결정할 수 없어서 지금 논란인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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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2017.08.13 12:51
    어느나라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다리관리원이였던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근무하던중 기차가 오고 있어서 다리를 내려야 했어
    근데 마침 다리근처에서 놀던 아들이 다리에서 넘어져 움직일수 없게 되었어. 아버지는 결정을 해야 했음, 열차의 달리는 속도로는 다리에서 멈출수가 없고
    다리를 내리면 아이가 죽게 되는거지..결국 아버지는 다리를 내리고 열차에 탄 사람들은 다리근처에서 하염없이 울고 있는 아버지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 지나가게되지... 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얘기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얘기야
    인간은 어느순간에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순간적인 선택을 하게됨. 작은것 부터 큰것 까지 그 선택의 순간에 정의만을 갖고
    판단할 수 있는지... 이게 인문학을 배울 때 "정의란 무엇인가?" 부터 배우는 이유야. 정답은 없어 깊은 딜레마와 오로지 자신이 감당해야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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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2017.08.13 08:09
    선택이 2개뿐인건 유감 이네
    몇명이 중한가 목숨 다 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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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7.08.13 09:31
    음 난 애초에 레버를 당기고 말고 하는게 왜 정의로운 행동인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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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ㅁ 2017.08.13 10:50
    구하다가 내가 죽으면 본말전도니
    그냥 구경이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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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3 11:58
    그냥 무시하고 내 갈길 간다
    1명이 죽던 10명이 죽던 나랑은 상관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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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b 2017.08.13 12:35
    래버를 반만 당겨서 탈선을 유도 할수는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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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08.13 12:53
    기차 안 사람들은 다 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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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b 2017.08.13 12:55
    선로는 백퍼 죽지만
    기차안의 사람들은 죽을 가능성이 선로보다 훨씬 낮잖아
    몇명 있는지도 모르고 안절벨트 했을 수도 있고
    저 두개보다는 나은 선택지라도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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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8.13 15:13
    기차 안에 사람들은 돈내고 서비스를 이용중인건데 작은 확률이라도 죽는것을 각오할까.
    가능성이 낮은거지 없는것은 아닌데, 기업의 입장에서 이걸 본다면 충분히 고민되는 상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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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3 14:46
    공리주의 대표적인 예시네~
    인터넷 동영상으로 하버드 교수 마이클 샌델의 '정의' 에서 공리주의 편에 예시로 나오는데 정말 재밋음
    동영상 자체가 총 4~5시간 밖에 안되니 못 본분들은 한번 보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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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08.13 15:22
    10명을 죽인다
    내 선택으로 사람이 죽은걸 아는사람이 적을수록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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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2017.08.13 19:20
    하긴 사람들은 희생 억지스로운 강요 선택 을 하게 하고
    그 선택때문에 생환 해도 바로 뒤돌아서서 자기갈길 가긴 하지
    그리고 선로탈선으로 생존해도
    기장 은 그책임 때문에 생계 가 위협받아
    하나더 기장은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야되 왜? 일이니깐
    가족 혈연? 선택을 해야지
    탑승자 혈연 저울질
    탈선해서 탑승자 다친다고? 경상 중상 사망 보장없잔아?
    충분히 감속하고 확신들면 난 시도한다!
    가족을 자기손으로 죽이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지

    라고 말하면 상대가족 도 같지
    줄타기 하면서 피할수잇으면 좋긴 하지만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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