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조회 수 5522 추천 수 7 댓글 10 댓글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낸시 칼슨은 NASA 경매에서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월석 수집용 가방을 995달러(약 110만원)에 낙찰받아 구입

- 아폴로 계획의 정확히 어디쯤에 쓰인 것인지 알고 싶어진 칼슨은 NASA에 가방을 보내 감정을 의뢰

- NASA 조사 결과 최초의 달 착륙인 아폴로 11호에서 닐 암스트롱이 월석을 넣어 지구에 가져오는 데 사용된 것으로 실제 달의 흙까지 묻어 있어 매우 귀중한 역사적 물품이며 NASA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다른 월석 수집용 가방과 착각해서 팔아 버린 것으로 판명

- NASA는 이 가방이 정부 소유의 것이므로 반환할 수 없으며 낙찰가인 995달러를 환불해 주겠다고 칼슨에게 통보

- 칼슨은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판매되지 않았어야 하는 유물인 것은 맞으나 한번 판매된 것을 취소할 만한 정당한 사유도 없다고 판단해 칼슨에게 반환하라고 NASA에 명령

- 이후 칼슨은 소더비 경매에 가방을 내놓았으며 익명의 구매자에게 칼슨이 산 값의 1,800배인 180만 달러(약 20억원)에 낙찰


따뜻한 댓글로 아름다운 알린넷을 만들어요. (병신을 이기려 하지마세요!)

3회 이상 추천받은 댓글은 아이콘과 함께 댓글 목록 위쪽에 노출됩니다.

  • ?
    22 2017.11.11 11:07
    저걸 110만원에 산사람도 대단하고 그걸 모르고 저가격에 판 관계자도 20억에 낙찰한사람도 다들 특이하네
  • ?
    ㅂㅈㄷㄳ 2017.11.11 12:57
    그런데 저거는 유리상자같이 완벽하게 외부와 격리된 채로 판매되고 있는 건가?
    실제 달의 흙이 묻어있다는건 굉장히 위험한 건데.
    달은 지구처럼 풍화침식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저기에 있는 모래가루는 그 표면이 매우 날카롭고, 미세먼지수준의 가루들도 모두 매우 날카롭기 때문에 폐에 흡입되면 심할 경우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들었는데. 피부에 묻는 것도 매우 위험하고.
  • ?
    324234234 2017.11.11 16:33
    오우 우리 좆문가님 어디서 들었어여~~^0^?
  • ?
    ㅎㄹ 2017.11.11 17:21
    ????????????????????????
  • ?
    ㅋㅋ 2017.11.11 17:29
    이 병신은 머래.. 미세먼지 수준의 가루도 날카로워??? 니는 먼지에 손배어서 피나냐???
  • ?
    ㅂㅈㄷㄳ 2017.11.11 17:41
    세포 크기 단위나 그에 준하는 수준에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우주과학 블로그 같은 곳에서 읽은 내용이기 때문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세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는 있으나 요지는 우주에서는 풍화침식이 일어나지 않고 미세먼지의 단면이 매우 날카로워 신체 내부로 침투할경우 폐질환을 야기하고, 혈관을 타고 다니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경우 매우 심각한 장기손상을 야기 할 수 있다는 글이었습니다. 제가 쓴 글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가르쳐 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만, 비아냥 거리는 논조의 글은 존나 짜증나네 진짜.
  • ?
    2017.11.12 11:32
    애초부터 그렇게 써 병신아.

    꼭 자기가 그렇게 만들고 비아냥이래..
  • ?
    324234234 2017.11.12 12:27
    븅신이 고등학교는 졸업하고 어디서 들었다는 둥 똥글 싸지르고 책에서 읽었다고 발뺌할래?? ㅋㅋㅋ
    우주과학 블로그가 그따위 상식도 없는 소릴 한다고?
    세포크기가 마이크로미터인데 풍화침식 대기가 없는 달에서 미세먼지가 생긴다고?? 방사성 원소가 붕괴하면서 생기는 방사능이 아니고??
    게다가 날카로운 단면을 가진 미세먼지가 혈관을 타고다닌다고?? 야이 뇌피셜허언증환자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대기가 없어서 미세먼지 자체가 발생할 방법이 없을 뿐더러 세포수준의 입자를 파괴할 만큼 날카로운 입자는 없고 그게 안되니까 레이져시술을 하는거다 띨빡놈아 ㅋㅋㅋ
    게다가 설령 니 놈이 말하는 입자가 존재한다 할지라도 지구에 들어옴과 동시에 확산해서 검출할래야 할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를것인데
    니 똥피셜 논리에 따르면 대한민국에 독감이 유행하면 한국 땅 안에 있는 한 언젠가 독감걸려 다 뒤지겠다 ㅋㅋㅋ
    그리고 이딴 상식적인 생각을
    과학블로그가 못한다고??
    아니겠지
    니 뇌내 연구소에서 열심히 고민하고 내놓은 똥이겠지 ㅋㅋㅋㅋ
  • ?
    88 2017.11.11 22:26
    여긴 정글 같은 곳이라ㅜㅜ
  • ?
    213 2017.11.12 00:48
    하나 대단한건 미국 법원이다 시발 한국이였으면 나사든 뭐든 대기업한테 뭘 쳐받은건지 다시 그냥 돈 줄테니 환불하라고 할것같은데 저나라는 참 뭐만 하면 소송걸면 먹히니 부럽다
?


List of Articles
추천 수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경험치 레벨1, 이것저것 메뉴 게시판에 글쓰기 가능!! 24 update 알린넷 2017.06.22 33219
공지 SNS 로그인과 성인 게시판 관련 공지사항 13 알린넷 2016.04.06 109567
3 gif 특이한 수영장이 있는 집 7 알린넷 2017.12.11 4685
5 jpg 평창 바가지 여관을 보고 분노한 외국인들 19 알린넷 2017.12.11 5152
14 jpg MBC 뉴스 근황 21 알린넷 2017.12.11 4255
9 jpg 낭랑 18세 자동차 소녀들 10 알린넷 2017.12.11 3937
0 jpg 타노스가 모으는 인피니티 스톤 알아보자 6 알린넷 2017.12.11 3904
3 gif 차 매트를 들어냈더니.. 8 알린넷 2017.12.11 4703
17 gif 참교육자 이다지 선생님 알린넷 2017.12.11 4968
5 jpg 루리웹 유저의 신혼집 인증 16 알린넷 2017.12.11 5913
0 gif 배가 고팠던 여 스튜어디스 8 알린넷 2017.12.11 5323
2 jpg 연령별 치아 건강 관리법 3 알린넷 2017.12.11 2739
2 jpg 메갈에 먹혀버린 연세대 14 알린넷 2017.12.11 3532
6 jpg 아빠! 비트코인 하시던데 생일선물로 1 BTC만 주세요! 5 알린넷 2017.12.11 3775
1 gif 아오 시바 2 알린넷 2017.12.10 5047
1 jpg 40년전 250MB 하드 11 알린넷 2017.12.10 5243
21 jpg 실로 만든 작품 3 알린넷 2017.12.10 4916
2 gif 샤적샤 6 알린넷 2017.12.10 3771
5 gif 전범의 최후변론 3 알린넷 2017.12.10 3697
9 gif 맨몸 운동 14 알린넷 2017.12.10 5408
1 jpg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만점 준 영화들 9 알린넷 2017.12.10 4061
6 jpg 비에 젖어서 비치는 셔츠 6 알린넷 2017.12.10 445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1952 Next
/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