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운거 1도 못먹는데 일단 김치는 전혀 안먹어 찌개류 국류 다 안먹고 덮밥류도 안먹어 라면도 안먹고


매운건 아니지만 생선류 해삼물도 안먹어 고기도 제육볶음같은건 안먹어 일단 빨가색이면 그냥 안먹고 보는데


학교다닐떄도 급식 안먹었는데 사회인이 되니까 매운거 못먹으니까 회식도 못가고 같이 점심먹으러도 못가고 하니까


짤리기도 하고 막 왕따시켜서 그만두기도 하구 진짜 한국에서 못살겠다 보통 혼자 점식먹으로 나가면 김밥먹거나


짜장면 먹거나 아니면 돈가스 먹거나 떡만두국같이 고추가루 하나도 안들아간것만 먹는데 나는 혼밥이 익숙한데


다른 사람들 시선 때문에 못살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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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338c2 2017.01.01 14:13
    음...그러네.

    솔까 내 입장에선 상상도 안가는 체질인 것 같은데

    그래서 오히려 확실히 더 힘들 것 같다. 김치를 매워서 피할 정도면;;

    특히 이 나라는 매운거 잘먹는걸 마치 벼슬인양 생각하는 애들도 제법 있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니 체질을 인정받기 되게 힘들 것 같네.

    근데 뭐 할 수 없지 뭐

    뜰 능력안되면 그냥 살아야 하는게 지 나라니깐 ㅋ

    아예 적극적으로 당당하게 어필해봐.

    괜히 따라나서서 못먹는다 뭐 그러면 더 분위기 파악 못한다 소리들을지도 모르니

    첨부터 선을 확 긋는게 좋을 것 같어.
  • ?
    글쓴이 2017.01.01 15:50
    지금은 철저하게 선긋고 혼자 개인플 하고 있어
    같이 먹으면 먹는걸 드럽게 먹는다 그것도 못먹냐 등등 욕을 하도 먹어서 같이 안다님
  • ?
    익명_30fa46 2017.01.01 14:52
    고기 안먹는 여자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개인차 아니에요? 님이 그냥 사교성이 없는거 같은데.......
  • ?
    글쓴이 2017.01.01 15:50

    그건 누군가가 맞춰주니까 그러는거 아닐까요?

    저도 매운거 못먹어두 여친은 있습니다

  • ?
    익명_2c88d3 2017.01.01 15:12
    다른데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
    익명_5891fd 2017.01.01 15:17
    삼일에 한번꼴로 점심 안먹고 굶음
    그래도 나름 잘지내고... 도리어 같이 다니는 직원은 걱정해주던데
    그것만으로 이유가 되지는 않고 만약 그것만이 유일한 이유라면
    스스로의 다른 문제를 고민해보셔야할듯...
  • ?
    익명_00b628 2017.01.01 15:32
    매운거 잘먹는다고 미개부심 부리는 나라인데...
    도저히 그것땜에 힘들면 어쩔수 없지

    하지만 고작 그걸로 그런 취급 당했다면
    회사를 희한하게 미개한곳만 골라갔거나
    니가 미개한짓을 했거나 둘 중 하나다
  • ?
    익명_06ab64 2017.01.01 15:37
    밑에 고맙소라고 하니깐 화났다는 친구도 그렇고 너도 문제의 본질은 매운걸 못 먹어가 아닌거 같은데?
    김치는 이해하는데 찌개류, 국류, 덮밥류, 라면을 다 싸잡아 묶으면서 난 매운거 안 먹어서 못 먹음 하는건 말이안돼.
    고추가루나 고추장 1도 안들어가는 찌개나 국류가 얼마나 많으며 버터로만 하얗게 하는 덮밥, 참치마요류 같은것도 있고
    라면도 설렁탕면이나 튀김우동등 찾아보면 얼마나 많은데 싸잡아서 못 먹는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거지?
    게다가 해삼물인지 해산물인지도 안먹고-빨간걸 못 먹는다니 오타가 아니라 해삼물이라고 쓴건가도 싶네- 생선류도 안먹는다고 하는데;;이건 아예 매운거랑 관계가 없잖아?
    회식도 못 가고 점심도 같이 못 먹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말이안돼.
    가면 메뉴 통일이야?아닐껄?? 회식도 매운거 먹지는 않을껄? 먹으면 보통 고기류지.
    그리고 회식이나 점심을 빠지면서 왕따당한다 짤린다 그러는건 웃기는 거야.
    본인은 참석을 안하지만 다른사람들은 그걸로 친목이 다져지고 사적인 유대감이 생기니 본인이 생각하기에 왕따당하고 그걸로 불이익을 본다고 생각하는거지.
    더군다나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도 많고 그런분들은 특별한 이유없이 회식을 빠지는 걸 이해 자체를 못 하시는 분들도 많어.
    당연히 매운걸 먹어!이것도 아니고 왕따 당해도 싸! 이것도 아니야. 다만 본인이 타협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는 지, 다른사람들과 어올리지 못 하는 핑계를 매운걸 못 먹어에서 찾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봐.

    점심을 같이 못 먹는다? 그집에서 가장 안 매운 메뉴를 찾아보고 그거 먹어. 메뉴 통일하라고 한다? 본인건 양념을 적게 해달라고 해.
    회식도 못 간다? 본인이 회식을 참석안하고 싶다이면 모를까 그것때문에 왕따당하고 잘리는것 같다고 생각하면 먹고 안먹고를 떠나서 참석해야지
    다른사람들 시선? 당연히 처음에는 신경들이 쓰이지. 왜? 그런사람이 주변에 잘 없으니깐. 근데 본인이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매운걸 잘 못 먹는다는걸 어필하면 시간이 지나면 다들 그러려니 해.
  • ?
    글쓴이 2017.01.01 16:34
    김치도 안먹고 짠것도 안먹어서 라면 이랑 국류도 포함해서 국물 종류는 전혀 안먹어
    뭐 참치마요 같은건 먹는데 점심 저녁으로 참치마요 먹으러 가는 회사 본적 있음?
    다른 사람하고 일부러 같이가서 내가 맞춰주면서 먹지도 않을꺼 시켜서 괜히 돈과 자원낭비 하는것보다 나은거 같은데
    그리고 술이랑 담배도 전혀 안하구 보통 집에서는 닭가슴살 두부 삶은계란 고구마 샐러드같은 다이어트 식으로 하고
    술도 안마시는데 일부러 가도 술맛 떨어진다고 욕밖에 안먹는데 머하러 따라가서 욕먹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불이익 당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런걸로 직접 짤린 경험이 있어서 말하는건데
    나도 처음에 같이 어울리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밥안먹는다고 당당히 말하고 회식안간다고 당당히 말하거든
    그런게 맘에 안드는 사람하고 어떻게 잘 지낼 수 있겠어
  • ?
    글쓴이 2017.01.01 16:43
    참고로 내가 다니는 회사는 메뉴가 100% 정해져있는데
    1. 순대국 2. 생선구이 3. 순두부찌개 & 김치찌개 & 된장찌개 로테이션이야 내가 다 안먹는 음식이고 전혀 안변해 나이드신 분들이 껴있어서
    참고로 회사에서 같이 밥을 먹으면 밥값이 나오는데 나는 밥값도 안받으면서 혼자먹는데도 욕을 먹고있어
    그리고 회식을 주로 고기먹으러 간다는데 우리 회사는 보통 회식을 국밥집 아님 장어구이집으로 지정되어있어
    일단 내가 장어도 안먹어 그리고 국밥집에서 할때는 수육이랑 국밥 시키고 내장 시켜서 먹는데 수육도 냄세나서 악먹고 내장도 안먹고 술도 안먹어
    나도 한 두번 따라갔는데 먹을게 없으니까 안먹고 있다가 욕만먹구 온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 ?
    익명_06ab64 2017.01.01 16:58
    지금 본인이 왜 남에게 맞춰줘야 되냐고 하잖아?
    그말을 상대방이 똑같이 할 거 같은데? 회식도 안간다 밥도 안먹겠다 내가 왜 너희들에게 맞춰야 되냐고 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잘 지낼 수 있겠어?
    내가 회식을 가고 그러라는건 상대에게 어느정도 맞춰주는 모습, 어올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라는거지 그 자리에 있어주는것만으로 할 거 다 한거다가
    아니야;;;
    .....좀....음.....노골적으로 말하면 반찬투정하는거나 불만있는 사람으로 보여;;;본인이 다이어트 식으로 먹고 이러니 양보할 수 없다;;;이게 대체;;;
    상대가 보기엔 얜 도대체 뭐지???라고 할 수 밖에 없지;;;
    좀 그 과정을 손해본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과 맞춘다고 생각해봐. 아님 남이 본인에게 맞출 수 있는 타협점을 주던가;; 근데 집에선 다이어트 식으로 먹는데 자장면은 먹어?????
  • ?
    글쓴이 2017.01.01 22:15

    그러니까 서로 못맞추니까 다른 나라 가서 살아야겠다고 하고있잖아
    20년도 넘게 그렇게 살았는데 그걸 바꿀 수 있겠음?
    그리고 내가 다이어트 식만 먹는건 아니야 일반 음식도 내가 먹을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먹긴하는데
    그나마 먹기 쉬운게 다이어트식이라는 소리지 밖에서 그렇다고 닭가슴살이랑 그런거 들고 다니면서 살기 힘드니까
    그나마 먹기쉬운거 찾아서 먹는거지 내가 다이어트 하려고 다이어트식을 먹고있는건 아니야 덕분에 도움은 되고있지만
    그리고 직접적으로 회식참여 안해서 짜름 이렇게 말하는 회사가 세상에 있겠냐? 그 말이 그말인거지
    지금 회사도 똑같은 분위기고 왜 꼭 같이 밥먹고 회식참여 안하면 팀워크가 안생기는지 그게 더 말두 안되는거 아니냐?
    그냥 안간다고 하니까 반항하는거 같고 마음에 안들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한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건 내가 기억하는한 내가 태어나서 김치를 한번도 안먹었다는게 팩트임

    한국음식 자체가 나랑 안맞는데 이런 나라에서 살기 힘들지

  • ?
    익명_06ab64 2017.01.01 17:02
    그리고 불이익 당한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냐는 말은
    회식 참여 안한다고 짤렸다는거야? 그거 아닐껄? 그걸로 절대 못 자르거든. 팀에 어올리지 못 한다. 분위기를 흐린다로 짤렸겠지.
    같이 밥을 안먹는다가 그 근거중에 하나였을테고 아니면 정정해줘. 정말로 너 회식참여 안해서 자름 이랬다고?
  • ?
    익명_196dd0 2017.01.02 05:01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전 콜린성두드러기를 앓고있어서 맵거나 뜨거운 자극적인거 먹으면 안되서 최대한 줄이고있어요.
    그래서 글쓴이분 맘 이해가가요.
    글쓴거 읽어보면 일부러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건데 그거가지고 억지로 먹어라라는건 ㅋㅋㅋ..
    술이 건강에 좋은것도 아닌데 술마시기 싫다는 사람한테 마시라하는것도 한국의 나쁜습관중 하나에요.
    너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이런 사람이있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읽다보니까 자기말이 무조건 맞고 너의 말은 무조건 틀리다. 라고밖에 안보여서 글쓰는거에요.
    못먹어서 안먹는건데 편식이라는것도 그렇고...;
    당연히 회식같은곳 가서 같이 먹는데 혼자 밥도안먹고 술도 안먹으면 신경쓰이고 권해도 안먹는다고하면
    팀분위기가 안좋아지는건 당연한거고 그런게 계기가 되어서 짤렸겠지.
    계기는 생각도 안하고 "정말로 너 회식참여 안해서 자름 이랬다고?" 진짜 노답이시네요;

    그리고 회사쪽에서 글쓴이분이 그런거 싫어하는걸 알고 회식자리를 좀 편한곳으로 옮기면 글쓴이가 술은 안마시더라도
    음식은 같이 먹으면서 대화라도 하겠죠. 거기다가 "그런것도 못먹냐" 이런 말에 트라우마가 있으신거같은데
    같이 밥먹으러 가는것도 힘드실듯; 그래도 06ab64 말 너무 싸가지없게해서 글쓰게 만드는건 소질있네
  • ?
    익명_d12f2c 2017.01.02 07:22
    와...님아 등신인거 자랑하셈???
    내가 언제 못 먹는거 억지로 먹으라고 했니???
    글쓴거보면 안먹는게 아니라 못 먹는거라고? ㅋㅋ야이 짠거 못 먹는다는데 짜장면은 먹는다니깐????
    두번째 니도 회식참여안해점심도 안먹어 그럼 팀분위기 나빠지고 못 어올리게 되는 계기라고 그랬지?내글 다시 읽어보렴 회식점심불참이 근거중에 하나가 된게 아니냐고 적혀있지??뭘 계기 어쩌구 하는거야??
    세번째 지가 지입으로 그럼 분위기 안 좋아지고 짤리는거지라고 말하면서 못 먹어도 어쩔 수 없지! 배려해줘야지!뿌에엑은 뭐야???
    네번째 내말이 무조건 옳다는식이라고 야이ㅋㅋ내가 뭐가 옳다고 하고있는데? 억지로 먹으라고 하고 있다고??ㅋㅋ본인이 먹을 수 있는걸 시켜서 같이 먹어봐라라고 하고있지 내가 무슨 매운거 먹으라고 하고있니 아가야???
    아니ㅋㅋ진짜 몇번을 말을 하는건데 요즘들어 왜 등신같은 놈들이 카운터칠 생각을하며 허접하게 글을 쓰는지 모르겠어ㅋㅋ아가야 지나가는길이면 걍 지나가고 상대를 카운터 치고 싶으면 조목조목 반박을 해 적어도 니가 몬말을 하는지 내가 몬말을 했는지 정도는 체크하던가
  • ?
    글쓴이 2017.01.02 12:41

    그냥 이사람 꼰대 같은데
    이런 사람이 많아서 대한민국이 안변하는거지
    정확히 회식불참이 짤린 이유 맞아 내가 할 일 잘하는데 짤리는데는 그 이유 밖에 더 있겠음?
    그리고 내가 먹을 수 있는게 없다고 위에 메뉴판까지 써놨잖아
    꼰대들이 그거 말고 다른거 먹으러 갈 생각 자체를 안한다니까
    그럼 반대로 물어보자 순대국 집에서 순대안먹고 고기 안먹으면 도대체 먹을 메뉴가 뭐 있는지
    본인이 먹을 수 있는게 없는데 먹으라는게 억지로 먹으라는거지 그리고 회식 술자리에서 술 한방울 안마시는데 있는 사람 못봤구
    꼰대들은 지들이 권하는 술 안받으면 욕 하게 되어있음 먹지두 않을꺼면서 왜 왔냐고 내가 직접 들어봤고
    이런 등신같은 놈들때문에 대한민국이 꼰대의 나라라고 하는건데 진짜 내앞에 있으면 줘 패버리고 싶다

    꼰대들은 지들이 하는 행동이 꼰대짓인지 모르니까

    특히 담배피는 놈들때문에 내가 일하면서 피해본게 한 두 번이 아니야

    나는 담배 안피니까 남들 담배피러 가는 시간에 나는 쉬지도 않고 일 하거든

    그 놈들 논리가 꼬우면 너도 담패 펴라 이건대 담배피는 사람이 많으니까 담배 안피는 사람은 피해보게 되있지

    담배피는 새끼들 냄세도 존나 지독하고 

    무조건 다수와 소수가 있으면 소수가 피해보게 되어있는데 나는 음식 술 담배 이 3가지로 피해보고 있는거지

    세상에 이런 진상 꼰대놈들이 많으니까 진짜 이런 나라는 떠야된다는거다

  • ?
    익명_197dd4 2017.01.02 13:26
    얘는 확실히 지가 왜 따 당하는지를 보여주고있어. 지는 상대에게 맞출생각을 안하면서 상대도 지한테 안 맞춘다고 꼰대라고 그러질 않나 회식참여안했다고 짜르지 못 한다고 했더니 그..그래서 짤렸겠음!이러다가 다시 나는 내 일 잘하는데 회식참여 안한다고 짤리는거임!!이래버리질 않나..애야 회식참여안한다고 짤린거면 부당해고야 부당해고.그리고 적어도 상대한테 꼰대라는 말을 쓰려면 니가 뭐라도 양보하거나 희생하고서 그래라 꼰대싸움에서 지고선 무조건 이긴사람을 꼰대로 몰면 안돼지 왜 여기 댓글 단 대부분의 사람이 널 이상하게 보는지 잘 생각해보렴 그리고 담배이야기는 왜 하는거야?
  • ?
    글쓴이 2017.01.02 15:23
    어떻게 맞춰야 되는지 말해봐라 못먹는걸 억지로 먹는게 맞춰주는거야?
    그게 양보라면 내가 왜 억지로 못먹는걸 먹으면서 양보해야 하냐
    서로 그냥 같이 안먹고 따로 먹는게 양보하는거지 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문제 아니겠냐
    한국인들의 문제지 왜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건데?
    그리고 부당해고 당한거 맞고 너는 문맹인거 같은데 직접 대놓고 회식안가서 그만두라고 안했다는뜻이지
    짤린 이유는 회식안가서 짤린게 직접적인 이유라고 하고있잖아
    부당해고 당해서 내가 직접 신고까지해야겠냐 어짜피 계속 다닐것도 아닌데
    부당해고 당한거 신고해서 내게 얻는 이득도 없는데
    내가 보기엔 너가 이상한놈이야
    그리고 담배피는놈이랑 술 처먹는 놈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고 올린거지
  • ?
    익명_d12f2c 2017.01.02 07:32
    아 그리고 조금만 더.
    귀하께서는 본인 아가리로 "너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이런사람이 있구나하고 넘어가세요"라고 하셔놓고선 귀하의 기준으로 "어머 님 싸가지 없으시다 그냥 못 넘어가게뜸!" 이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오? 더더군다나 지나가는길이라던 냥반이 발걸음을 굳이 멈추고 남길 정도로 말이요. 본인을 쳐 돌아보며 글을 남기시오
  • ?
    익명_659418 2017.01.01 21:05
    종국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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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74f31 2017.01.01 21:10
    일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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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7.01.01 22:20
    일본 가봤는데 일본음식도 안맞음
  • ?
    익명_3d514f 2017.01.01 22:24
    그정도면 매운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음식을 안먹는 수준인데요
    음 그래도 굽는고기 같은거 먹으려나요?
    음식이라는게 단순히 영양분 섭취하는 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함께 자리를 하면서 가정.사회 내외적으로 사회적관계, 친밀감을 유지하는 역할도 있으니까 회사에서는 안좋게 볼 이유가 충분하죠.
    친구들과는 어떻게 행동하죠?
    저렇게 까다로워서야 사회 문제 이전에 전 글쓴이분이랑 친구하기도 힘들거같아요.
    매운거 못먹는건 이해해줘도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 ?
    익명_196dd0 2017.01.02 05:02
    그냥 내가 글쓴이라면 내가 먹을수있는 음식 리스트적어놓고 같이 가는 팀에게 보여줘서 고르고 같이가겠음..
  • ?
    익명_2c88d3 2017.01.02 17:48
    다른사람보고 뭐 어쩌길 바라는겁니까?
    회사잖아요
    뭐 혼자살고싶으면 그런일을 잡던지 당연히 팀워크가 중요한 일을 하면서
    뭐 밥같이먹자하면 못먹겠다 못하겠다 하면서 담배피고오면 아니꼬운 눈으로 볼텐데
    누가 당신을 좋게보겠습니까?
  • ?
    익명_ad3e5c 2017.01.09 14:33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글쓴이같은 분이 고통받는거겠죠? 이런게 의식차이나 가치관 차이인 것 같아요.
    다른 음식 먹고 흡연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쁘게 볼게 아니라 그저 '저 사람은 저렇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왜 무리와 다른 사람들 이상하게 취급하는지 모르겠어요.
    글쓴이는 나름대로 그 '팀워크'를 위해서 회식자리에 먹을 수 없는 메뉴뿐이어도 참여하고 있었지만 비난받고 욕먹어서 괴롭다는 말인데
    결국 글쓴이의 모든 노력을 배제하고 이런 말과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것을 보니 씁쓸하네요.
  • ?
    익명_442ff0 2017.01.06 16:27
    ㅋㅋㅋㅋ 이새키 겁나 웃기네 일본음식도 안맞아 한국음식도 안맞아 그럼 다른나라 가면 뭐 맞을꺼 같냐??
    또 매운거만 안먹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먹고싶은거만 먹는거구만
    내가볼땐 음식나와도 표정 뾰로퉁해서 밥맛떨어지게 하는 스타일일꺼 같다. 괜히 주위사람들이 멀리하는게 아님.
    못먹어도 그냥 싱글생글 밝고 긍정적이게 자리나 채워주면 저따구로 욕은 안쳐먹는다.
    그냥 사회생활을 하지마 프리랜서나 해. 이건 음식먹고 못먹고의 문제도 한국과 외국의 문제도 아니다.
  • ?
    익명_ad3e5c 2017.01.09 14:27
    이새키 저새키 할게 아니라 덧글 보니... 단순히 음식 얘기가 아닌거 같은데... 남의 취향을 존중하지 않는 문화에 대해 호소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소수의 취향도 취향인데 다수의 취향(흡연, 식문화)안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권리를 얘기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나쁘게 말하면 개인주의, 이기주의자 라고 글쓴이를 욕할 수 도 있겠지만 적어도 미국사회를 예로 들면 글쓴이에게 한국보다는 나을거같아요. 음식문화를 따져서 '일식도 안맞네 한식도 안맞네'라며 폄하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글쓴이님 힘내세요. 자기 의지로 국적을 바꾸는 일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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